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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rf7님의 댓글
jperf7 작성일
탈현실 장치화의 욕망에 흥미가 간다는 말은, 역사의 디지털화에 대한 매혹을 긍정적으로 드러내시는 건가요. 퍼블릭 에너미에서 마이클만의 방식에 대한 비평적 긴장감에서 한 발 물러선 것처럼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shigeruito님의 댓글
shigeruito 작성일
제법 기사를 정독했건만.... 딱히 난해한 용어가 있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당최... 뭘 말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는 기사군요.... 좀 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애초에 말하고자 하는 실체 부터가 없다는 글이라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