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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yle님의 댓글

profile_image odyle 작성일

이 분 용감하시네...ㅋ

joseforev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seforever 작성일

작은 연못 시사회에 갔다 왔습니다.
달시 파켓이 왜 저런 의견을 개진했는지 납득은 갑니다만, 감독의 의도 역시 너무나도 이해되는 경우이지요.
대부분 전쟁관련 영화라 하면 가해자 입장에서 전쟁을 합리화하거나 좀 나은 경우 자기반성적인 영화를 찍어내곤 하는데, 제가 영화를 많이 안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렇게 신파적이지 않은 전쟁영화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 영화란 매체가 결국 받아들이는 사람들에 따라 다르니까 아마도 수천 수만가지의 의견이 나올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estest님의 댓글

profile_image estest 작성일

기자분도 분명 한국의 정치적 상황을 알고 계실 텐데요. 특정 사건에 대한 환기 이상을 하기에는 아직 한국은 시론이 너무 분열되어 있고 사람들은 격렬하고 그래서 오해를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어렵습니다. 게다가 사실을 알고있는 이들조차 매우 적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지만 그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zibsy님의 댓글

profile_image zibsy 작성일

받아들이는 사람의 생각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