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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pan1님의 댓글
dlpan1 작성일
지금껏 내사곁 관련 리뷰,기사, 평 등등을 다 보아도 장병원 님처럼 논리적이고 새롭고 균형감 있고 속시원한 비평은 볼 수가 없었네여. 정확하게 논점들을 정리해 주셔서 작품과 배우에 대해 시원스레 평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laugher님의 댓글
laugher 작성일
저들의 기구한 사랑이 슬픈 것이 아니라 김명민의 몸이 슬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