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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ddream님의 댓글
cyddream 작성일
묵묵부답...ㅠ.ㅠ
baljern님의 댓글
baljern 작성일
"불을 보듯 뻔하다"라는 말이있다.
요즘은 "안봐도 비디오"라고도 하는데, 겨우 얼굴이 알려질만하면
작품 고르는데만 신경쓰고 연기공부 게을리해서 영화 엎어먹는 배우가 많다.
J양이 그렇고, 송강호와 공동주연이 아니면 말아먹는 L군이 그렇고..
이젠 J군도 그 대열에 합류할듯.
시나리오 보는 안목하고는~ ㅋㅋ
junepotter님의 댓글
junepotter 작성일
영화도 답답합니다가 젤 공감이네요. 관조적인 시선을 감독님이 관조적 시선을 유지하고 싶으신듯 한데 , 감정표출이 과잉되어서. 무언가 언벨런스함에, 또한 주제의식 있을 듯한 분위기에, 주제의식이 없는듯해 답답하더군요
junepotter님의 댓글
junepotter 작성일
정려원, 유지태, 장근석이에욤?
rnstkddl님의 댓글
rnstkddl 작성일
영화로 이 '사건'을 알게되는 이들에게...
영화로 이 '사건'을 보려하지 말고 느끼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과 가까운 그 어떤 이들이
또는 알지는 못하지만..
이 땅에 태어난 원죄로 형벌로 ..
그 같은 '사건'의 희생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rnstkddl님의 댓글
rnstkddl 작성일
영화로 이 '사건'을 알게되는 이들에게...
영화로 이 '사건'을 보려하지 말고 느끼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과 가까운 그 어떤 이들이
또는 알지는 못하지만..스쳐지나가는 이들 중에
이 땅에 태어난 원죄로 형벌로 ..
그 같은 '사건'의 희생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joseforever님의 댓글
joseforever 작성일
영화는 정말 보고싶지만, 또한 정말 보고싶지 않은 마음도 공존하네요.
virgo2님의 댓글
virgo2 작성일
그저 조또 못만든 영화일 뿐임..
그리고 박광수 홍기선 이 세대 감독들은 현실 참여 의식은 높지만 영상과 이야기에 대해서는 손발이 오그라들것처럼 서투르기 짝이 없음.
학생 단편영화를 2시간으로 늘여놓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