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frog44님의 댓글
frog44 작성일
당신은 맘을 움직이는 훌륭한 배우였습니다... 마지막까지 배우같은 삶을 사시다니... 명복을 빕니다.
gsd32d님의 댓글
gsd32d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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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8042님의 댓글
ksy8042 작성일
앞으로... 장진영씨를, 그 연기를 볼 수 없다니....어쩜니까..어쩜니까.....너무 아까워, 너무 안타까워...어쩜니까....
red0021님의 댓글
red0021 작성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cine21님의 댓글
i-cine21 작성일
제보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