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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as88님의 댓글
empas88 작성일
진짜 가만히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글 남기네요. 이보세요 기자 양반. 진짜 저 영화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말 모르시겠소? 비행사, 그것도 여류비행사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면 박경원을 영화 소재로 쓸 게 아니라 권기옥을 썼어야 했소. 박경원이 자신의 꿈을 안락하게 펼칠 때, 권기옥은 사선을 넘나들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 무진 애를 썼던 사람이오. 당신, 권기옥과 박경원, 이 두 인물이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기는 하고 이 따위 글을 쓴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