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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inda 작성일

부럽습니다/공중파와 신문 포털 그리고 여기 영향력 있는 시네21까지/부럽습니다/설탕회사에서 제작에 참여하고 배포 상영까지 하는 모양이지요?/영향력있는 회사지요/그들이 아니여도 국가권력이 이런 적극성을 보였을까요/무수히 떠도는 유출파일은 어쩌구 ...../정말 부럽습니다/경찰과 검찰의 기소내용이나 언론 배포용을 보면 그들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는것 처럼 치밀하고 계획적이라는 말이 항상 등장하지요/여기 시네21기사에서도 경찰이나 검찰의 조서에 나와 있는 문구가 등장하는군요/아니 그들보다 더 강력한 조서처럼 보입니다/기자가 아니고 영화인의 입을 빌어서...."모니터링이 뜸한 주말을 노렸다는 점에서 그 간교함에 놀랐다"/간교함?/간교함이란다/유출한 자의 호기심이나 업로더들이 가지는 만성적인 습관이 아니라 계획적인 간교함이란다/수사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 계획적 범죄./하필 장날에 장에 가는지 참 모자란 사람입니다/다른 유출건에도 이렇게 강력하고 깊이 있는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