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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10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ey1012 작성일

유독 김명민에게는 칭찬일색이다. 이러다 한순간에 떨어뜨리지말길...

formju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formjung 작성일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게 하네요.

gimip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gimipang 작성일

글을 읽는동안 김명민이라는 배우와 마주 앉아서 대화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글의 내용이 얼만전에 TV에 방영되었던 김명민에 관한 다큐멘터리라든지 다른매체를 통해 김명민씨에 대해서 소개되었던 내용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김명민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지금껏 일반에 알려지지 않았던, 그렇지만 궁금했을 법한 새로운 내용을 기대한 것은 저의 욕심이었을까요? ^^;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dlpan1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pan1 작성일

경탄을 넘어서 경외감마저 느끼게 하는 배우! 배우 그 이상을 실천하는 멋진 인간 김명민에게 그저 벌떡 일어나 박수갈채를 쏟을밖에~ 김명민 당신은 최고의 배우입니다~

dlpan1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pan1 작성일

김명민이라는 배우 때문에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의 작품들을 모두 보고 누릴 수 있게, 신이시여~ 저를 오래 살게 해 주소서~ ㅋㅋㅋ

joo4891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o4891 작성일

너무 좋아하는 배우.. 천의 얼굴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영화 꼭 보러 갑니다. *^^*

posy4u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sy4u 작성일

몸서리쳐지게 멋있는 사람. 나도 내 분야에서 이 정도로 내 뚜렷한 가치관을 소신껏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kimhy88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mhy888 작성일

저는 배우 김명민이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됩니다. 뭔가 캐릭터와 일치 되었다고 확신하는 느낌이랄까. 설명하기 어렵네요. 설경구와는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왠지 비슷해요. 만반의 준비를 해야 그의 연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부담.. 특히 영화에서 그 자의식이 더 강한 것 같더군요. 영화 소름부터 그를 좋아했지만 최근 내사랑내곁에 부터 살을 뺀다는 얘기가 연일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왠지 멀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