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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908님의 댓글
justice908 작성일
영화읽기와 전영객잔을 재미있게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매주 영화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매번 글을 읽을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이 곳에 글을 쓰는 분들은 대한민국의 저명한 영화평론가 혹은 대학 교수님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의 글은 도저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평소 독서를 하지않고 영화관련 용어를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국어문법에 맞지않고, 앞 뒤 호응도 되지않는 이상한 표현을 많이 쓰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문법적인 정확도보다는 영화에 대한 평이 주이기 때문에 저의 이 딴지가 난데 없어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언어로 한글 및 언어파괴가 절정에 달한 이때에 교수님들 혹은 평론가님들의 아름답고 적합한 표현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