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joyjoj님의 댓글
joyjoj 작성일
저두요
roseoil77님의 댓글
roseoil77 작성일
저도 꼭 다음 생에 뵙겠습니다..
black85s님의 댓글
black85s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racker1498님의 댓글
cracker1498 작성일
가슴이 또 먹먹해지네요..
janusf1님의 댓글
janusf1 작성일
지난 주에 아무 말씀이 없으시길래 그냥 넘어가시나 했는데...
jjkim63님의 댓글
jjkim63 작성일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woodp75님의 댓글
woodp75 작성일
정훈이님....... 이제 겨우 맘 추스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노력중인데..... 이러시면 어쩝니까..... 흑흑흑
milk1004님의 댓글
milk1004 작성일
ㅠ.ㅠ..정훈이님...
meetontheway님의 댓글
meetontheway 작성일
저도 다음에 꼭 ......
green74님의 댓글
green74 작성일
ㅠ.ㅠ 저도요..
pkor1020님의 댓글
pkor1020 작성일
안타깝습니다.
mj8826님의 댓글
mj8826 작성일
저도... 다음 생에 꼭 뵙기를 바라며...
jgi0409님의 댓글
jgi0409 작성일
또 울컥하네요.... 아... 진짜..
riviablo님의 댓글
riviablo 작성일
방금 『시사IN 노무현 대통령 추모 특집호』 사서 읽어보고 있는데, 『한겨레21』은 저녁에나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yhy2001님의 댓글
yhy2001 작성일
"사살이네" 에서 어쩔 수 없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_-;;
happyalicia님의 댓글
happyalicia 작성일
또라이로 가득 찬 세상에서 정훈이 님께서 바른 말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lwk999님의 댓글
lwk999 작성일
오늘이 마지막 밤이네요.. 이 대사가 왠지 다른 뜻으로 느껴집니다.
ww0735님의 댓글
ww0735 작성일
그저 눈물만ㅠㅠ
ohssine님의 댓글
ohssine 작성일
그러게나 말입니다.
woodyallen님의 댓글
woodyallen 작성일
저도 꼭 다음생에도 당신의 국민으로 다시 뵙고싶습니다.
nogard76님의 댓글
nogard76 작성일
"야~기분좋다"라고 외치던 모습에 눈물이 울컥납니다. 고맙고 죄송합니다.
nohhk님의 댓글
nohhk 작성일
지금 근무중인데...또 울고 말았네요. 지금 이 슬픔이 오래, 아주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ekykim님의 댓글
ekykim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li96님의 댓글
deli96 작성일
컥! 눈물이 나네요.
dibdib님의 댓글
dibdib 작성일
마음 정리 하려는데 또 눈물 쏟게 하네요.
dreamer02님의 댓글
dreamer02 작성일
가슴이 너무 아파서 죽을 것만 같아요 아직도... 그래도 우리 이 악물고 살아요.
cyddream님의 댓글
cyddream 작성일
내뿜는 담배연기를 볼때마다, 노란풍선이 보일때마다, 밀짚모자를 눌러쓴 농부를 볼때마다.... '바보'라고 부르렵니다.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겠습니다..... 당신의 자리가 얼마나 컸는지를요....
dibdib님의 댓글
dibdib 작성일
비 오네요. 마음 다잡으려 했는데 또 눈물 쏟게 하네요. 이젠 저도 삶의 저 편이 별로 두렵지 않습니다. 그 곳에는 그 분이 계시니까요.
gaggaoon님의 댓글
gaggaoon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훈이님
gaggaoon님의 댓글
gaggaoon 작성일
정훈이님, 고맙습니다.
hanico님의 댓글
hanico 작성일
몸은 가셨지만 당신의 정신은 이 곳에, 우리들 가슴에 남아있을 겁니다. 편히 쉬세요...
gspapa님의 댓글
gspapa 작성일
저도당신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이 큰 영광입니다. 다음 생에서 뵙겠습니다.
bakon님의 댓글
bakon 작성일
감사합니다..^^
cinequeen님의 댓글
cinequeen 작성일
고맙습니다..이렇게 참....정훈이님..
icysummer님의 댓글
icysummer 작성일
또 눈물이 나요...
exodus82님의 댓글
exodus82 작성일
노무현 아저씨 잘가요. 아저씨라고 부를 수 있는 대통령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js790님의 댓글
js790 작성일
이제 더이상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정훈이님이 또, 저를 울리시네요.
baki님의 댓글
baki 작성일
또...울어버리고 말았어요. 저도..그랬는데...사진보면서 같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혼자 말을 건넸다가,
대답하다가...맘이...너무 아파요
lioness5님의 댓글
lioness5 작성일
이번생에 뵐 순 없을까요? 보고싶어요..
readingk님의 댓글
readingk 작성일
너무나,너무나 그립습니다.
chambery님의 댓글
chambery 작성일
제게도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mini424님의 댓글
mini424 작성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uelolibre님의 댓글
vuelolibre 작성일
아직도 슬프네요...
vuelolibre님의 댓글
vuelolibre 작성일
아직도 슬프네요...
sjhjzzangg님의 댓글
sjhjzzangg 작성일
흐... 흐흐.... 흐흐.... 흐흐흐...............
lwk999님의 댓글
lwk999 작성일
요즘 알밥들은 중요한 기사나 글에 댓글로 포르노 사이트 선전하는 것 같다.
min0622님의 댓글
min0622 작성일
오늘 친한 언니와 대통령님 이야기를 하다가 큰소리를 냈어요. 이전엔 민감한 정치이야기라고 그냥 그렇구나 하며 넘어갔는데 이제 그러지 않을래요. 당당히 당신을 믿는다고 말하고 진실이 무엇인지 말할거에요... 그것이 늦게나마 당신을 지켜드리는 방법이 될수 있을까요.....
min0622님의 댓글
min0622 작성일
마른줄 알았던 눈물이 또 흐르네요.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jjhcolor님의 댓글
jjhcolor 작성일
아직 슬픔이 남아있네요...
du0806님의 댓글
du0806 작성일
정말 훌륭한 만화가내여
du0806님의 댓글
du0806 작성일
정말 훌륭하십니다.앞으로 꼭 독자될게여
mute2님의 댓글
mute2 작성일
전 노 전 대통령의 지지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개혁의 궤도를 벗어난 일부 정책들과 참여정부의 한계로 많이 실망하고 비판했던 한 사람이죠.
그럼에도 그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제가 살고 있던 역사의 한 장이 비극적으로 끝났다는 애통함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대통령으로서의 그는 잘한 것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잘못한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부정할 수 없는 건 역대 대통령 중 그는 가장 자기의 신념이 확고하고,
가장 깨끗하고, 그리고 염치라는 것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았던 사람이지요.
대통령 노무현은 제게는 아직도 부정적이지만, 인간 노무현은 정말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정치 보복으로 세상을 등진 것이 지지 여부를 떠나 저를 슬프고 분노하게 만듭니다.
그가 떠난 것이 참으로 애석합니다.
xyzlast님의 댓글
xyzlast 작성일
울고싶습니다. 정말 이 밤에 목놓아울아버리고 싶습니다..
xyzlast님의 댓글
xyzlast 작성일
목놓아 울고싶습니다. 어릴때부터의 당당하신 그 모습 존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사는데에 있어서 하나의 지표를 만들어주신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겠습니다. 정의감을 가르치겠습니다. 당신과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아이를 가르치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생에 살아주셔서.
tzaoray님의 댓글
tzaoray 작성일
여러 추도 만화를 보았습니다.
정훈님께서 그리신 만화가 제 가슴에 와서 박혀버렸습니다.
옥탑방에서 소주를 까서 한잔 드리고, 또 아이스바도 한입 드리고.
님께서 두번째 대선광고 유쾌한 세상인가요? 그걸 그려서 그런가요.
이상하게 저도 목이 메이네요. 좋은 만화 고맙습니다.
eun0706님의 댓글
eun0706 작성일
만화가 너무 슬프네요..자꾸 눈물이 나요...
kompang21님의 댓글
kompang21 작성일
ㅜㅜ.........................깊은 슬픔
moon4queen님의 댓글
moon4queen 작성일
저도 뵙겠습니다...
octovember님의 댓글
octovember 작성일
이거 뭔가요... 간신히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이렇게 또 울리시면... 딱 오늘까지만 울겠습니다. 그리고 남기신 뜻 씩씩하게 이루겠습니다. 다음 생에 뵙겠습니다.
killing4u님의 댓글
killing4u 작성일
아... 조금 잔잔해지나 했더니...
정훈이님이 또 제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시는군요..ㄲㄲ...
조용히 눈을 적셔봅니다.
thsgusrl님의 댓글
thsgusrl 작성일
잘보고 갑니다......
notilas님의 댓글
notilas 작성일
왜 우리는 잃어버린 후에야 소중함을 아는걸까.
pharosy님의 댓글
pharosy 작성일
지하철에서 이창동 감독의 글을 읽다가 찔찔 짜고, 정훈이님 만화보고 훌쩍거리며 계속 눈물을 흘렸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acecac님의 댓글
acecac 작성일
정훈이님.... 마지막에 결국 눈물을 터뜨리시네요. ㅡㅜ..............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__)
kehsck님의 댓글
kehsck 작성일
제게도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제 할 말 대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훈님....
kehsck님의 댓글
kehsck 작성일
제 할 말 대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ㅜㅜ
destiny1126님의 댓글
destiny1126 작성일
아...... 가슴이 미어지네요...... ㅠㅠ
tkdhbh님의 댓글
tkdhbh 작성일
진짜 왜 또 눈물나게 만드는겁니까..? 도대체, 눈물이 마를 날이 없네요... 이제 겨우 말랐다 싶었는데.., 정훈이님도 분명 가슴이 많이 아팠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역시나.., 똑같은 슬픔과 고통을 안고 계셨군요. 그 분을 위한 마지막 추모는 민주주의와 기본적인 가치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은 인생을 이젠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amona님의 댓글
reamona 작성일
슬퍼집니다....슬픕니다...
people64님의 댓글
people64 작성일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ㅠ
didi42님의 댓글
didi42 작성일
아... 북받치네요.
namekay님의 댓글
namekay 작성일
가슴아프네요....눈물이 핑~
cmy1446님의 댓글
cmy1446 작성일
우린 과연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건가요..................ㅠㅠ
ann1977님의 댓글
ann1977 작성일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의 미디어악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MB정권 하의 미래는 절망이 너무 선명하고 희망을 그리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정훈이 만화를 봤습니다. 눈물이 펑펑 나네요
jwseo6님의 댓글
jwseo6 작성일
훈이형이랑 남기남이 우릴 또 울리네..아..씨파..만화보면서 눈물나오는거 참을라구 했는데
ijilover님의 댓글
ijilover 작성일
후우..
pride12님의 댓글
pride12 작성일
밀짚모자 아직도 생각납니다 무릎 굽혀 국민에게 사인하고 외신에게 당당하게 응대하든 우리 노대통령 ㅠㅠ
nunchaku님의 댓글
nunchaku 작성일
정훈씨 기분 좋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고마워요.
dnvkf님의 댓글
dnvkf 작성일
남기남 씨가 나를 울릴 줄이야... 몇 번을 봐도 볼 때마나 눈물이 나네요. 정훈이 작가님 감사합니다.
kilian님의 댓글
kilian 작성일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함이 느껴지는 진짜 소중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항상 지난 후에나...
kilian님의 댓글
kilian 작성일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하게 느껴지는 진짜 소중한 건 없나 봅니다...항상 지난 후에야...
qwerty1515님의 댓글
qwerty1515 작성일
카툰 보고나니 또 생각나네요, 그분이..
barbie0105님의 댓글
barbie0105 작성일
또 울컥하게 되네요...잊지않겠습니다 대통령님
concubine님의 댓글
concubine 작성일
마지막 글에 슬프네요~자꾸 되새김되고..고맙습니다~늘 힘이되네요~
concubine님의 댓글
concubine 작성일
마지막글에 공감을 하게 됩니다~ 슬프네요 늘 고맙습니다
zinzen님의 댓글
zinzen 작성일
ㅠㅠ
kshalex님의 댓글
kshalex 작성일
다시 눈물이 나려한다..
powerinred님의 댓글
powerinred 작성일
노무현대통령이 봉하마을에 귀향 후 첫 일성이 '야~ 기분좋다'인데...언제 다시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이게 현실인가요? 아직도 믿을수 없어요... 또 눈물이...믿을수 없어....
a1838님의 댓글
a1838 작성일
당신과 한 시대를 살았다는 것.. 그리고 정훈이 님 같은 분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도 커다란 축복이네요. 더이상 울지 않으렵니다. 그저 일어서렵니다. 분연히...
a1838님의 댓글
a1838 작성일
당신과 한 시대를 살았다는 것.. 그리고 정훈이님 같은 분과 한시대를 살고 있는 것.. 제겐 축복이네요. 더 이상 울지 않으렵니다. 대신 일어서렵니다. 분연히...
bluepostit님의 댓글
bluepostit 작성일
강남역 분향은 드렸구요...현충일에 봉하마을에 가보려구요ㅠㅠ....
살아계셨을때, 찾아간 국민들에게 좋은 말씀 해주실때 가보지 못한게 이렇게 한이 될줄 몰랐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밝고 소박한 미소로 저희를 반겨주실 줄 알았는데..
내일에서야 비로소 가게되었네요...숨고르는 것도 조심스럽게 왠지 슬플 것 같아요ㅠㅠ
mcdkrjh님의 댓글
mcdkrjh 작성일
좋은 그림 좋은 글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gapol님의 댓글
gapol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꼭 뵙고 싶습니다.
withfree님의 댓글
withfree 작성일
아직두 믿기지가 않습니다...고마움을 알지 못해 정말 미안합니다...그치만 정말 다시는 정치하지 마십시요 ㅠㅠ
i2daho님의 댓글
i2daho 작성일
다시 눈물이 왈칵 날것 같네요...
infowatch님의 댓글
infowatch 작성일
기남이가 은근히 개념있단 말씀이야? 오늘은 하나도 안웃기지만 봐준다.
기남이와 한 시대를 살고있다는 것, 내겐 커다란 축복인 듯 싶다... (ㅠ__^)乃
lovesmiths님의 댓글
lovesmiths 작성일
세상에.. 정훈이씨 만화보고 울어버리긴 첨인거 같아요.
cheongsoo님의 댓글
cheongsoo 작성일
감동입니다.감사해요.
parwati님의 댓글
parwati 작성일
저도요... 고마웠어요 편히 쉬세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piece70님의 댓글
piece70 작성일
이...씨.....흑...ㅠ.ㅠ
gaultier님의 댓글
gaultier 작성일
좋은옷을 입고,
날씨좋은날에 놀러를가도,
사랑하는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
당신은 문득 문득 찾아오네요..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
저도 담생에 꼭 뵙고싶습니다.
silenceco님의 댓글
silenceco 작성일
왜? 사람을 또 울려요! 2주동안 울어서 제 안에 이렇게 많은 수분이 있었나 무척이나 의아해했는데....
사랑한다는것.....그래서 못놔드리고 또 우네요....담 생에 당신을 꼭 찾겠습니다
ifyoon68님의 댓글
ifyoon68 작성일
볼때마다 또 웁니다...ㅠ,ㅠ
hanbyeol님의 댓글
hanbyeol 작성일
후벼파주시는군요
cylim74님의 댓글
cylim74 작성일
또 그리워지네요...
ack2000님의 댓글
ack2000 작성일
눈물이 흐르네요. 전 절대 그분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ktg610님의 댓글
ktg610 작성일
야!! 기분좋다 노무현님이 퇴임식날 KTX 타고 봉하마을에 도착해서 연설에서 하신 말씀이지요. 또 눈물이 나네요..
whitneylove님의 댓글
whitneylove 작성일
다음 생에 다시 뵙겠습니다.
saintgun님의 댓글
saintgun 작성일
이젠 좀 추스렸는데.. 보니 또 속상하네요.. 요즘 뉴스보면 정말 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
hadong00님의 댓글
hadong00 작성일
내가 아직도 울고 있네요
mandliny님의 댓글
mandliny 작성일
엉~엉~
feelkyu님의 댓글
feelkyu 작성일
생각하면 그저 한숨만 나올 뿐..
bluepostit님의 댓글
bluepostit 작성일
오늘...이 만화를 출력해놓았어요...
비가 하루종일 오는 내내...당신이 가셨을때...한꺼번에 왈칵...울어버렸던 그 하늘이 생각나서요ㅠㅠ
여전히 당신은 그립습니다...
baramvi님의 댓글
baramvi 작성일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
js790님의 댓글
js790 작성일
에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눈물이 흐르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무조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