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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ti님의 댓글
bigti 작성일
조그만 제 사무실 한 켠에 그 분의 사진을 붙여놓고
그 분이 살고자 했던 무결점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체득해보고자 합니다.
이미 제겐 종교가 되어버린 그 분과
동시대를 살았다는 작은 위안으로 슬픔을 견뎌봅니다.
mandliny님의 댓글
mandliny 작성일
당신에게 쏟아진 비난 굴욕엔 당당히 맞서신 분입니다. 허나 당신으로 인해 타인이 고통받는 것이 너무 괴로우셨던 것이지요. 이런 마음을 이해라도 할 수 있는 정치인이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