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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ty99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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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엇어요

kckndg님의 댓글

profile_image kckndg 작성일

나쁜 말은 하기 싫지만, 그는 영화보다 말이 더 능숙한 사람인 것 같다. 듣기는 그럴 듯 하나 진실함은 그닥 느껴지지 않는다.

magicrain29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gicrain29 작성일

자기 생각과 입장이 없는 기자의 태도가 마음에 안 드는군
맘에 안 들고 지지하지 못하면 야유를 보내는 기자들처럼 귄위에 떨지 말고
용기를 가지시죠

magicrain29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gicrain29 작성일

이건 뭐 박찬욱 박쥐 뛰워주기 밖에 더 되나?

heenjui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enjui 작성일

나는 박찬욱의 영화에서 사람에 대한 애정도 믿음도 발견할 수 없다. 그의 혀끝은 더 재수없다.

magicrain29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gicrain29 작성일

영화가 모호하면 모호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왜 모호할 수 밖에 없는지.. 현대 사회의 인간의 모호함이 주는 고통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거기서 희망이 있는 것인지.. 아무 이유 없이 모호하면 이것은 쓰레기다. 모호 전략을 이용하여 예술인 척 하는 쓰레기.. 너무나 뻔한 설정 때문에 초중반까지 지루했던 로제타는 전부를 지지하진  않지만 그 마지막은 지지한다. (카비리아의 밤과 비슷하긴 하지만) 그 뻔함 속에서 삶다운 삶을 살고자 하는 로제타의 마음이 윤리와 지고 이기고를 반복할 때,, 분명히 감독은 로제타를 보았을 거다.. 아이러니를 가지고 영화를 한다면 그 아이러니 속에서 느끼게 해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로제타를 다시 보시길.. 그리고 느끼길..

freddyd님의 댓글

profile_image freddyd 작성일

라스폰트리예의 영화가 주는 느낌과 라스폰트리예라는 사람의 말이 주는 충격이 일치했던것처럼 박찬욱의 영화와 박찬욱의 말들은 전혀 일치되지 않고 진실됨을 느끼지 못하겠다. 겉핥기 같은 느낌이 들고 성스럽고 무거움에 스스로 취해 소재화하는 듯한 우스운 느낌만 든다.

jung1024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g1024 작성일

영화감독이 영화로 말하면 되지 왜 굳이 말로 설명하고 포장하려는가. 그리고 난해하다고 하는 건 대놓고 말하기 어려워 애써 돌려말하려는 것일 뿐, 절대 난해하지 않다. 다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다만 표현에 있어서 유치하다는 것이다. 그나마 재미도 없다는 것이다. 난해하다는 표현으로 또 애써 무언가 있는 척 하는 모습 정말 아닌 거 같다. 연륜과 경험이 신인의 그것이 아니메, 친절한 금자씨도 그렇고, 사이보그도 그렇고, 뿌리가 더 깊어지지 못하고 가지만 무성한 듯 하다. 자신 영화에 좀 더 솔직해진다면 이런 식의 발언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iky986님의 댓글

profile_image iky986 작성일

그럼 인터뷰에서 말을 해야지 뭘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