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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mple27 작성일

'박찬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걷어내고 영화 자체로 평가해야 한다.. 박찬욱의 의미? 그냥 영화감독이지.. 뭐.  고다르도 말했다. 작가주의에서 '주의'를 빼야 한다고!

anachy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achy 작성일

씨네21에도 이런 쓰레기같은 기사가 나오네요.

ksnin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ksninja 작성일

박쥐 이게 영화냐..내돈내놔 이 쓰레기...어디 일본만화 봤나봐..38년 살면서 이런 개쓰레기 영화를 돈주고 보다니..개쓰레기영화..감독 일본 만화좀 그만봐라...이게 영화냐..영화보면서 토할거 같고,성질나고,,중간에 침뱉고 나온영화는 첨이다..
이게 영화냐고,,,,에이...더 이상 말하면 나도 쓰레기 될거 같아 참는다..차라리 길거리에 7000원 버릴껄...

wlgn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wlgn27 작성일

솔직히 말해보자. 박쥐가 박찬욱이라는 감독이 만든 영화가 아니라 다른 감독이 만든 영화였다면, 별5개 10점 만점을 줄텐가?

aram704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am704 작성일

박찬욱감독이 만들었기에 별다섯개가 나온겁니다....다른감독이었다면....글쎄요....

mpagani님의 댓글

profile_image mpagani 작성일

박쥐 반대하는 건 개독교들 뿐.

sendo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ndoha 작성일

시청자에게 사랑 받고 싶어서 만든 영화가 아니라 우리나라 영화의 새로운 유형의 제안을 하기 위한 실험적 자세를 높이 봐줘야지, 그냥 봐서 좋으면 좋은영화, 나쁘면 나쁜 영화라는 일차원적인 생각은 좀 이제 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