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jesu24님의 댓글
jesu24 작성일
영화 괜찮았습니다. ^^
chi123123님의 댓글
chi123123 작성일
볼만해요ㅋㅋ
punkey32님의 댓글
punkey32 작성일
영화 독해력에 상당한 문제가 있네요. 이 영화가 정말 도착적 러브스토리로만 보입니까? http://hagi87.egloos.com/1370472#934349 이 글을 읽고 평론에 대한 성찰을 좀 해보심이.... 요즘은 영화잡지보단 블로그의 영화 리뷰가 괜찮은것 같습니다.
dammy님의 댓글
dammy 작성일
저는 사실 케이트 윈슬렛의 팬이기도 하고 이 영화에도 감동 받았다고 할 수 있지만 영화를 보면서 혼란스러운 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좋은 영화라고 말하면서도 꺼림직한 면이 있었고, 정말 정말 훌륭한 영화라고 말할 수는 없었어요. 케이트의 팬이라서 레볼루셔너리 로드도 보았는데, 그 때는 정말 결말 부분에서 구역질이 나오고, 다시는 이 영화를 보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더 리더보다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더 올바른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리더에 대한 황진미님의 스무 자 평도 처음 봤을 때는 너무 가혹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왜 그런 평을 내리신 건지 이해가 됩니다. 더 리더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고 꽤 좋은 영화이지만, 그리고 물론 슬럼독 밀리어네어보다야 훨씬 훌륭한 영화이지만, 결점이 있습니다, 분명... 황진미 님 말씀하신 것, 공감합니다.
smile1192님의 댓글
smile1192 작성일
모든걸 말로 시시콜콜 설명하지 않는다고 타박하신다면 영화를 볼 필요가 없는것 아닌가요....소설처럼 친절한 설명이 없다고 불평하시는 것이 너무 불평을 위한 불평이 아닌가 싶네요...또 죽음 혹은 자살에 대해 너무 미화하시는 경향이 있으신 것 같네요..존엄하게 죽어버린다거나, 죽음을 통한 속죄 라던지... 누군가에게 강력하게 책임을 묻고 싶으신 것 같은데, 상처뿐인 책임론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