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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hell님의 댓글
vahell 작성일
하하...G롤 하신다. 이단이랜다. 헤이고 참...
bestestn님의 댓글
bestestn 작성일
솔직한 것이오, 생각이 없는 것이오? 당최 영화에 대한 정성과 열정을 읽어낼 수가 없는 인터뷰네요. 최근 쏟아지는 인터뷰를 보노라면, 충무로가 원태연 감독에 편견을 가졌다기보단, 원감독 자신이 영화계를 넘 수월하게 보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자기애와 자부심이 강한 건 알겠는데...오프더레코드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작가에 대한 표현이라니... 나쁜 x놈 소리 들어도 할말 없겠네요. 인물이름만 3년 고민했다는 기사도 봤는데, 정말 이름만 고민하신 건 아닌지... 고민해서 저 모냥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