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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point님의 댓글
northpoint 작성일
유감스러운 도시가 이전 두사부 시리즈에 비해서는 흥행 성적이 못 미치는 게 사실이지만, 손익분기점을 넘긴 1년에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라는 점을 감안하면 관객의 외면을 받았다고 간단하게 쓰고 치워버리는 건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함. "유감스럽게도" 한국 시장에서 조폭 코미디가 아직 명맥을 잇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듯.
bumjini님의 댓글
bumjini 작성일
차태현 정도면 톱스타다.그리고 <과속스캔들> 배급한 롯데가 메이저 배급사가 아니라니.. 또,말을 바로 해야지 '과거 <태극기 휘날리며>의 1천만 관객이 <실미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던 것'이 아니라 <실미도>의 1천만 관객이 <태극기 휘날리며>로 이어진거다.글을 올릴땐 다시 제대로 확인하고 올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