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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etin님의 댓글
poietin 작성일
명색이 유명 작가님의 글인데..좀 산만하다.. '좌시중'이 흥미로운 것은 왕의 시중을 들지 않아서란 얘길 하고 싶은건지.. 스너프 필름을 하도 많이 봐서 효수된 머리에 관심이 많다는 얘길 하고 싶은건지.. 조인성 엉덩이엔 애써 눈길을 주지 않았다는 건지.. 강만수는 짤려야 하고 부시는 교수형 시켜야 한다는 게 주제인지.... 작가님이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지 짐작이 아니 가는 바 아니지만..도도한 집안 가풍에 걸맞게 더 잘 정리된 글이었으면 좋았을 듯 싶다.. 추신) '좌시중' 할때 시중(侍中)이랑 우리말 시중드는거 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말이므로 좌시중이 왕 시중 안들고 역모를 꾀했다는 사실에서 대단한 아이러니를 발견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좌시중의 시중은 오늘로 말하면 '총리'에 해당하는 말로 좌시중은 부총리에 해당하는 직책)
alkong72님의 댓글
alkong72 작성일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