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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point님의 댓글
creampoint 작성일
위에 거론된 포털N의 영화카페는 비회원은 글 내용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용한 해명이네요. 그곳은 인디영화를 제외하면 항상 시사회 응모하는 사람은 많았던 곳인데, 시사회 당첨자 골라내는 방식 또한 운영자들이 임의로 정해서 하던데, <트와일라잇> 이전에도 조직적으로 다른 카페나 블로그에 퍼가기나 클릭 또한 추천 하기를 유도시켜놓고 시사회 기회를 제공했었는데 이제와서 그 작품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다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해명을 하고 있으니......
홍보사가 회원수가 많은 저런 시사회만 전문적으로하는 카페를 대상으로 시사회를 유치하면서 시도때도없이 조작을 유도하는 방식을 유지해 온것부터 온통 지적할거 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