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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ya90님의 댓글
namuya90 작성일
장화홍련은 수용을 그렇게 해서 그렇지 실제 영화내에서 야오이적 요소는 매우 적죠.
오히려 영화내적으로 퀴어적 요소를 든다면 연애소설이 훨씬 해석가능한게 많고 갠적으로는 비쥬얼도 더 뛰어난 커플인데 별 관심들이 없더군요.
즉 야오이라는게 팬덤문화와 결부된 것일뿐이지 그게 얼마나 인간의 관계에 주목하고 미세한 감정에 주목할 수 있는 대안적 문화인지는 의심스럽습니다.
namuya90님의 댓글
namuya90 작성일
그리고 2003년 작인 장화홍련보다 오히려 연애소설이 2002년작으로 더 빠릅니다.
socialer님의 댓글
socialer 작성일
왠만하면 정상적 관계를 강조하는게 핵심 언론의 의무 아닐까? 수천년 인간세상이란 때에 따라 마이너리티 문화가 없었던게 아니잖어? 한겨례가 마이너리티 신문도 아니고...은근 답답하겠지만 말이지 부작용도 생각해야지................
bhavya님의 댓글
bhavya 작성일
동성애를 사회적흐름으로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문화가 생겨나고 있군요...우울증이나 조울증처럼 치료가 필요한 정신적 질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