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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_asura님의 댓글
bloody_asura 작성일
당신의 용기있는 발언에 박수를.
yuchibbong님의 댓글
yuchibbong 작성일
박수!
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인정!!!
dolisc님의 댓글
dolisc 작성일
한국의 보수(반일)일본의 우익이 같은 선상에서 비교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하하 우습네요.아오이 유우가 좋으면 그냥 좋다,우익이라도 좋다 라고 하세요.
가해국과 피해국을 같은 선상에 놓고 이야기 하다니.
우습네요.
어이없는 칼럼에 회원가입까지 했습니다.
그냥 솔직히 예쁘고 그녀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좋다,우익따위 고려하지 않는다는게 훨씬 논리적일것 같네요.
우익 영화가 왜 다른 아시아 국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는지는 생각하고 계신가요?
침략 전쟁으로 다른 나라를 엄청난 고통속에 빠뜨렸으면서, 그들은 '정당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비록 다른 나라를 좀 밟았어.근데 우리 일본사람들도 죽었어.평범한 시민들 말이야.애들도 죽었지. 그러니까 우리가 절대 나쁜 나라가 아니야.우리나라사람들도 죽었거든.대일본제국 만세.'
중국과 대만의 '우익영화 반대'주의자들도 궁핍한 반일 콤플렉스를 가진 우둔한 사람들이겠군요. 하핫
우리 나라 평범한 사람들도 전쟁때문에 죽었는데,아시아몇개국 사람들 좀 죽고 괴롭혔다고 뭐가 어떠리~
우익이라는 개념에 대해 모르는건 오히려 그쪽 같군요 ^^
영화는 정신입니다. 영화감독의 정신,시나리오 작가의 정신이요.
영화칼럼 쓴다는 분이 그런것도 모르셨어요?
적어도 저보다는 수천편의 영화는 더 봤을텐데 안그런가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을 나타내는게 영화입니다.
아오이 유우는 등장인물들의 삶의 태도를 배우기위해서 어쩌고 이런 뜻으로 영화에 출연했을지는 모르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목적은 그게 아니잖아요.
영화가 그장면 하나만 편집되서 나오는건가요?
영화의 시나리오를 선택할때 한 부분의 장면만 보고 선택하는 배우가 있나요?
전체적인 플룻을 보지 않나요.
저런 영화 내용이 어떤것인지 알면서도 출연을 했다는 것 자체의 반감입니다.
우둔한 네티즌들이 아니라요.
mint1207님의 댓글
mint1207 작성일
식객이 우익영화? 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처음봐요! 정말 놀라운 발상입니다!
식객에 반일적 메세지가 있죠. 그렇다고 그게 우익인가요? 본우익영화랑 한국반일영화를 어떻게 그렇게 비교하고 갖다붙이시는지...이 이야기를 돌아가신 독립투사분들이나 위안부 할머니들이 들으신다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실 것 같은데요.
우익영화, 우익드라마에 출현한 배우를 비판하는게 억지스럽고 자기합리화고 불편하게 느껴지고 단순무식한 적대감정이라고 하셨는데...전 기자분이 그 네티즌에게 그런 감정을 품으신 것 같네요.
적어도 그 네티즌은 기자님보다 우익이 뭔지, 그게 왜 문제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적어도 잘못알고 있지는 않네요.
일본우익이 왜 문제입니까. 많은 나라에 피해를 주고, 그러고도 반성은 전혀 하지 않고 우리는 잘못없어, 우리도 피해자야, 우린 나쁘지않아,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죠. 이게 정말 제대로 된 것이고 문제가 없는 것이도 그저 다른 가치일 뿐인가요?
<우익배우를 욕하는 네티즌은 다른 역사, 가치들은 모두 배제하고 단순히 전쟁에서의 피해자와 가해자만, 그것도 한 작품 안에서만 생각한다. 우익이 일본사회 내에서 어떤 맥락에 놓여 있는지, 무엇이 나쁜지에 대한 질문은 필요없고...>
라고 하셨죠...지금 이게 말이 되는 소리라고 하시는 건가요. 읽다가 제일 어이가 없어서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한 작품 안 에서만 다른 역사, 다른 가치를 배제한다구요? 전쟁에서의 피해자와 가해자만 생각한다구요?
기자님은 우익영화가 왜 문제인지 정말 정말 정말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 영화들 어디에 '우리가 저지른 잘못으로 해를 입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죄송합니다'가 들어있었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때 당시의 일본일들의 몇 배로 고통받고 몇 배로 비참했고 몇 배로 죽었습니다. 우리나라 뿐 만이 아니죠. 아시아의 나라들의 일본의 야욕에 의해 정말 엄청난 수모를 겪었어요.
일본우익영화야 말로 그런 것을 모두 배제한 채 불쌍한 소시민들만 내세워 감성을 자극해 자신들의 잘못을 덮고 자신들만 피해자인양 위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저지른 잘못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 영화만 보고 일본 정말 불쌍해하고 눈물지을 겁니다. 진정한 피해자는 잊은 채로요. 일본사람들이 왜 그런 피해를 입었는지도 망각한 채로요.
영화에 각본가, 감독의 철학과 생각이 들어가는 건 당연한거고 시나리오 받고 그거 다 읽어보고 촬영에 임했다면, 문제가 있다는 거죠. 자기 생각이랑 다른 영화에 출현하기가 쉬울까요.
아오이 유우나 오다기리죠도 한국감독 영화에 출현했어요. 네 그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영화에 출현했다고 해서 우익적 사상이 없다고는 말 못하죠. 그건 일본의 고가를 반성하자는 내용이 아니라 일본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이 겪는 애환에 가까운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기자님께서는 네티즌이 억지스럽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기자분이 더 억지스러운 것 같아요.
그냥 기자님...아오이 유우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한국온댔는데 취소되서 너무 안타깝다고 하세요. 억지로 갖다붙이시지 말구요.
sosimple님의 댓글
sosimple 작성일
식객을 우익영화라 생각하는 건 백번 양보하면 이해가 되지만, 그래서 일본 우익영화가 싫다면 한국 우익영화도 싫어해야 하는 거 아닌가란 비난에는 전혀 동의를 못하겠네요. 아시아 근현대사에서 일본의 우익이란 의미가 어떤 건지 아신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기자님 말씀대로라면 정치적 이유로 007 출연을 고사했던 차인표씨는 괜한 짓을 했던 거고, 독립운동가들의 투쟁을 담은 영화들 역시 일본 우익 영화와 동류로 취급받아야 하는 건지?
왜 네티즌의 그런 주장들을 고깝게만 느끼는지 오히려 이해할 수 없는데요? 좀 거칠긴 하지만 그들의 논리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왜 기자님에게는 단순한 '몸부림'으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정치색 없는 배우를 정치적 단어로 매도한다지만, 그들이 출연했던 영화부터가 엄청난 정치색을 가지고 있는 이상 얼굴마담인 배우들이 비난 받는 건 어쩔 수 없지요. 그게 어찌 궁핍한 반일 콤플렉스인지..
제 눈엔 오히려 기자님이 정체모를 콤플렉스에 흥분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아니면 그저 다른 분들 말씀처럼 아오이 유우 방한 취소에 흥분하고 계시든지.
일본 내에서조차 비난의 목소리가 있을 정도이고 소수이긴 하지만 출연배우조차 영화의 사상성에 의문을 제기할 정도인 우익 영화와, 그런 영화에 습관적으로 출연하는 배우에 대해 한국인들이 굳이 좋은 소리 해 줄 필요가 있는지?
아무튼 요즘처럼 가까운 나라 간 문화교류가 활발한 상황에서 상대국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는 작품들은 만들지 않는 게 예의 같네요. 2차대전의 피해는 아직 살아있는 많은 분들의 고통이기도 하니까. 그게 궁핍한 반일 콤플렉스라면 뭐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ps. 그래서 '궁핍한 반일 콤플렉스'에 대한 기자님의 '건강한 정치적 자각'은 무엇인지, 아무리 이 글을 읽어봐도 모르겠네요. 궁핍한 반일 콤플렉스보다 더 궁핍한 논리로는.
zjfxm님의 댓글
zjfxm 작성일
요즘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 오늘에야 우익배우의 개념을 알게 됐다. 이런 한일간의 문제에 봉착하게 되면 모든것이 뒤죽박죽이 되는 기분이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풀어야 하나? 한일간의 두 민족은.. 도대체 그차이가 뭔가? 신석기이후 통일신라이전까지 그들은 얼마나 쉽게 넘나들며 살아왔나? 반도에서 떠난 자와 그냥 반도에 남은 자들... 이것이 한일간의 역사가 아닌가? 그런데.. 가장 가까워야 할 사람들이 어찌 이제와서 철천지 원수가 됐을까? 요즘 일본 영화 드라마를 재밌게 보면서 즐거웠는데.. 차라리 우익배우라는 개념을 모르는 편이 나았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답답하다.
you6788님의 댓글
you6788 작성일
이 글을 포함해서 요즘 일빠들 존나 필사적이네 어이가 없군.
아무리 봐도 이 칼럼은 일빠의 몸부림인듯 하다.
괜한 자격지심으로 엄한 사람들을 '이유 없는 반일 분자'로 몰고 말이야.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애들이 우익인걸 왜 싫어하는데?
바로 옆에 쩔게 피해 입은 우리나라가 있는데 우익성향으로 정치하는 놈들은
지들이 피해자라 하고 아직도 일본 제국 주의 그리워하고
영화배우들은 지들 불쌍하다고 질질 짜는 영화나 찍고 앉았으니 우익들한테 안 열받나?
일빠들은 참 자존심도 없나보다.
전쟁난지 몇백년된것도 아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전쟁을 통해 당한일을 벌써 잊는 당신들도 참 대단하다.
당신네 잡지에서 한 인터뷰에서 아오이 유우가 우익이 아니라는 증거는 어디 있는지?
단순한 반일?? 이 말은 완전히 일본식 사고 방식의 대표격이라고 본다.
일본의 우익들은 대중들에게 한국 사람들을 미개하다고 여기도록 한국 사람이라면 일본인들보다 수준이 낮다고 무시하도록 만든다.
그래서 그들은 한국의 이유있는 반일을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일본 욕하는 미개한 한국'의 이미지로 만들어 놓았다. 내가 근현대사에 깊은 지식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최근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평가해도 일본은 한국인들에게 비난받아도 할말이 없다.
어쨌든 한국 사람들이 반일을 하는 이유는 보도하지 않고 "일본이라면 그냥 싫다"는 발언만 편집해서 방송하고 혐한을 부추기는게 오늘날의 일본이다.
어차피 벚꽃은 아름답고 무궁화는 창부의 음부 같다는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 말까지 하는 일빠들한테는 소귀에 경읽기겠지만.
개인적으로 일본 배우의 대다수가 우익이 되는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 나라가 잘못한것이 있어도 애국심이란 것이 있으니 인정하기 쉽지 않을거다.
그래서 나는 얘네가 우익인것보다 일빠들이 이런식으로 감싸고 도는게 더 싫다.
식객은 또 왜 들먹거리는지 알수가 없다.
일본 우익 영화는 지들 잘못한걸 미화해서 덮어두려고 하고 식객은 일본애들 잘못한걸 깐것 뿐인데 그게 무슨 비교대상이 된다고 ㅡㅡ;
난 오히려 지들 잘했다고 애처럼 깝치기만 하는 일본인들이 식객에서는 지 잘못 인정하고 겸손하게 나오길래 일본인을 미화시킨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글쓴이는 참 한국이 맘에 안드는 모양이다...
우리나라에는 지금 반일 정서가 만연할수밖에 없다는걸 이해하고 싶지 않은가보다.
한국의 인터넷만 우익 배우들을 깐다고?
비슷한 상황이라면 서양 인터넷에서 당신이 이런 글을 올릴 경우 아주 호되게 까일것이다. 100%...
하긴 일빠니깐...
lgh6258님의 댓글
lgh6258 작성일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흥미있는 글이네요. 글쓸때 몇번 더생각하고 더알아보고 쓰시지.. 저건 너무 개인적이다 ㅉㅉ
ii117님의 댓글
ii117 작성일
한참된 기사지만 정말 황당할 따름이네요. 우익관련에 식객 영화를 넣은거에 어이가 없고.. 그냥 아오이 유우가 좋다고 하세요!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당신은 이런 기사 쓸 시간에 역사 공부 좀 더하시든지 개념공부를 하시든지..참...ㅉㅉ
오늘 기사 헤드라인 중에서 위안부에게 독설을 뿜어낸 일본의 우익단체가 얼마나 지독한지는 아시는지..
hidesea님의 댓글
hidesea 작성일
어설픈 글 하나로 배우들을 감독의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렸구만,
jangnen님의 댓글
jangnen 작성일
우익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고 말하시는건가요? 일본은 좌익 없습니다 왜? 좌익의 본질적 우두머리는 우익이거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