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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tien님의 댓글
jomtien 작성일
대단히 독특하면서도, 당시 그 정도(?)의 인물을 현실감있게 그려낸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잊혀지지 않을'... 개인적으로도 배꼽잡게 했던 캐릭터였는데요...서병후씨 '삐졌다'는 말을 듣고, 개인적으로는 "에이 뭘.. 속좁게스리..." 했더랍니다.
wlwkdgodwk님의 댓글
wlwkdgodwk 작성일
아래 삐졌다는 표현은 뭐며 직접 본인의 입장에 서 본적 있습니까? 현실감 같은 소리하고 있는데 ..배우가 실제 인물을 한번이나 만나 보고서 그따위 캐릭터를 만든겁니까? ...버르장 머리 없이 어디서 함부로 설익은 입을 놀리는 겁니까?
wlwkdgodwk님의 댓글
wlwkdgodwk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