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lrdwhite님의 댓글

profile_image lrdwhite 작성일

샘, 짱이요!

weinhold님의 댓글

profile_image weinhold 작성일

나.이.쓰.!!! 부.라.보.!!! ^^

gregyt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egyt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일이 진중권씨처럼 눈에 보이는것만 알고 믿는 사람의 입방정에 대해 하나하나 다 설명을 친절히 해줘야 한다는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두 아들만 낳았다고 주장하면 진중권씨 당신 가문의 족보를 한 번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지금이야 남녀평등시대라 변했지만 우리나라도 족보에 여자 이름이 올라가기 시작한건 얼마되지 않을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두아들'만' 가지니라고 성경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인종에 대한 언급도 황인종이면 다 얼굴이 노랗고, 흑인이면 다 얼굴이 검은색인가? 우리나라 역사를 봐라: 중국의 영향력(유교, 불교 등)에 있었던 구한말 이전시대와 일제강점시대(잡신교), 그리고 해방이후(기독교가 전파되기 시작한 시기)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래도 평등하게 인간답게 잘 살던 때가 언제였던가??

cherry3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rry334 작성일

옳은 말씀 잘하셨습니다.진교수님
타종교에 대한 배려 없이 그저 자기것만 옳다고 여기는게 꼭 그 누구랑 닮았더군요.
그래서 끼리끼리 논다는게 틀린말이 아닙니다 ㅎㅎ

deen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enee 작성일

진교수님 칼럼 때문(만은 아니지만)에 거의 씨네21을 본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할만큼 팬입니다. 언제나 촌철살인의 멋진 글 기대합니다~!!

ishschar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ishscharang 작성일

정말 부라보~~~
밤에 비행기를 타면 십자가만 보이는 나라
외제차에 억대 집에 살면서 십일조만 요구하는 목사가 떵떵거리면서 사는 나라
아시아에서 가장 큰 교회를 갖고 있는 나라
다른 종교 탄압하면서 헌금에 대한 세금은 내지도 않는 기독교가 판치는 나라

정말 개독교 너무 싫다..

pcy0928님의 댓글

profile_image pcy0928 작성일

하나님은 아담에게 가인과 아벨 외에도 수많은 자녀들을 더 주셨다. 성경에 보면 땅 위에서 아담은 수백년을 살았다. (노아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지금 사람들보다 훨씬 수명이 길어 500년에서 900년정도 살았던 것 같다) 성경은 인간사 모든 사실을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하거나 열거하는 책이 아니다. 성경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구원역사를 중심으로 직간접적으로 이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함으로써 그 가운데서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인종의 기원에 대해서는 통설은 없으나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 시작됐다고 보통 말을 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세 아들들이 태어날 때부터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으로 태어났다기 보다는 그들이 여러지역으로 흩어져 각자의 삶의 터전을 잡고 수천년동안 살아온 결과 오늘의 인종으로 구별되지 않았나 싶다. 
이 세상에 어떤 성인이나 성자도 모두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그들은 나름대로 철학을 말하고 종교를 말하고 깨달음을 말했지만 죄악과 죽음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잠시 이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창조주 하나님 그 분 자신 (이것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를 알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한 진리이다)으로서 인간의 죄악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듯이 인간 역시 죄악과 죽음에서 허우적대는 자기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물 밖에서 누군가 구명줄을 던져 주어야만 하듯이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해 주어야만 한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결코 무위도식하지 않았다. 나이 30세까지는 목수로서 성실하게 사셨으며 공생애 3년동안은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각종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들린 자를 온전케 하셨으며 죄악에 억눌린 자들을 그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셨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위대하고 훌륭한 일을 행하신 것이다. 일찌기 나폴레옹도 말하지 않았던가. 나는 칼과 창으로 세상을 정복하려 했어도 결국 실패하였지만  예수는 사랑으로 온 세상을 정복하신 분이라고...
파스칼의 말처럼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와 같은 존재이다. 육신적으로 보자면 자연계에서 정말 연약하고 나약하지만 이성이 있고 지혜가 있고 영혼을 가진 존재이기에 만물의 영장으로 일컫는 게 아닌가.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을 다른 피조물들과 구별하여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 이성과 지혜를 가지고 스스로 자만과 방종에 사로잡혀 죄악과 타락의 길로 빠지고 말았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일컫는 인간들이 태양과 달을 숭배하고, 호랑이, 소, 곰 등을 숭배하며, 오래된 나무와 바위 또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들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복을 달라고 빌고 있다.  참으로 어리석고 불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천지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모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다라는 생각도 든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자신만을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인생의 황혼기가 되고 죽을 날이 가까와 오면 인생무상을 느끼며 곧 다가올 죽음에 대해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하지만 길은 있다. 탕자가 집을 나가 자기 맘대로 쾌락과 향락을 즐기며 살다가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가 되어서야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뉘우치고 회개하며 집에 돌아 왔을 때 아버지는 여전히 그 아들을 반가이 맞이하며 잔치를 벌이듯이 인간들도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으며 그 분을 입으로 시인하고 주로 고백하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지위를 회복할 수 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사도행전 4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한복음 1장 12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grl6gap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l6gap 작성일

야,야, 개독들은 저리 꺼져. 그래도 평등? 니네 들어와서 평등해진게 아니라 민주화 되면서 평등해진 거야.

logoses님의 댓글

profile_image logoses 작성일

예수님의 직업은 목수였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목수였구요. 가업을 물려받았습니다. 신약 서신의 대부분을 쓴 바울사도 또한 직업이 장막 치는 자였습니다. 직업을 가진 상태에서 지금의 목사님들이 하시는 일을 했었습니다. 지금의 목사님들과는 좀 다르죠. 예수님이나 바울사도가 이렇게 한 것은 복음을 값없이 주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전업 목사님들은 예수님이나 바울의 모습과는 다릅니다. 복음을 판매하는 사람들로 전락할 위험성도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