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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614님의 댓글

profile_image csh614 작성일

'<식신>의 위압적인 요리기술도 없으며 <희극지왕>처럼 우연히 잠재력을 발견하는 일도 없다.'

-> <희극지왕>에 대한 설명에서 위 문장의 <희극지왕>이 맞는 영화인가요?
    혹시 다른 영화를 잘못 쓰신 게 아닌가 해서요..
    '짝퉁' 주성치 팬으로서 정말 감동적으로 읽은 기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