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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edaye 작성일

캐 공감!!

smb6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b612 작성일

다소 신파적이기는 하다. 그러나 그저 체념하고 수동적이기만 하던 여주인공이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하며 후회를 한다. 그리고 남편을 다시만났을 때, 애틋하게 그의 품으로 안겼다면 신파의 극이었을 터이지만 그녀는 안 그랬다. 멋지게 한방을 날려주었다. 못난 남편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솔직하게 터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미움이 단지 미움 뿐이었겠는가. 그녀 또한 사랑받고 싶었을 것이고, 남편이 그리웠을 터이다. 그것을 그린 영화라고 생각한다. 

ju798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798 작성일

ㅋㅋㅋ공감/그저 수애가 이뻐서 좋았음/나 여자ㅡ,ㅡ;;;

westp9님의 댓글

profile_image westp9 작성일

끝까지 찾아 나선 이유가 남편을 때려주고 ^^ 헤어지고 싶어서가 아니었을까? ㅋㅋㅋ

ownm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ownmoon 작성일

공감! 헤어지고 싶어서 찾아나섰던 것이라면.!. 완전 대박이였겠는데..ㅋㅋㅋㅋㅋ

kkolyo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kkolyong 작성일

윗분의 심정은 제가 놈놈놈에서 정우성을 바라보는 시각과 비슷한듯 ㅋㅋ 현시창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