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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mk님의 댓글

profile_image emmmk 작성일

맞습니다. 심리와 서사가 부족하니 웃을수도 없었고 즐길 수도 없었습니다. 관객모두 즐기려고 노력했지만 꽉찬 관객의 10%나 반응했을까요? 아쉬운 아니 매우 섭섭한 영화.

maengja13님의 댓글

profile_image maengja13 작성일

무한도전의 돈을 갖고 튀어라 보다 못하다....

julri08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lri08 작성일

내용 때문인지 편집때문인지 몰라도 너무 엉성하고 이병헌의 내용은 송강호,정우성에 비해 조금 약하고 입지가 없는듯해서 캐릭터의 비중은 제목과의 반대로 비율이나 입지에서 불균등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후반부로 갈수록 멋진 장면에만 치중하는것 같아 그리 성공하지 못한 sbs '로비스트'가 생각이났습니다.

octovemb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ctovember 작성일

정말 제대로 실망이죠. 똑같은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 송강호의 연기까지 지루하기 그지없으니(볼 건 송강호의 연기밖에 없는데 말예요) 말 다했죠. 서사가 완벽한 시나리오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 화려한 액션이 빈약해보이지 않을 정도만 꼴이 갖추어졌었다면 좋았을걸요. 명분이 약하니 긴장감도 없고, 설득도 안 되고, 정말...ㅠㅠ

mday105님의 댓글

profile_image mday105 작성일

음 아직 놈을 볼지 님을 볼지 나의 조금한 투자의 향배를 결정짓는데 역시나 김혜리 기자님이 종지부를 찍어 주셨나이다...^^

hyun1438님의 댓글

profile_image hyun1438 작성일

이병헌 대박 섹시해써 ㅎㅇ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