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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j님의 댓글

profile_image dirj 작성일

평범한 인간의 더러움과 불완전성을 충분히 이해해야만 선행의 동기가 나온다는 것을 모르시는군요.. 이래서 "배우"란 직업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배우의 연기에 대한 평가도 개인적인 삶과 연관지어 비판당하고 지적당하니 말이죠..

rusa21님의 댓글

profile_image rusa21 작성일

차인표씨의 노력하는 모습에 더 점수를 주는 사람입니다. 이영애씨도 비슷한 경우인 것 같은데, 뭐랄까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만 여전히 뭔가 2% 부족하다고 해야하나...하지만 전 연기잘하는 연기자들도 좋지만 매번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변화를 시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들이 더 좋습니다. 이영애씨와 차인표씨 두 분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요. 윗글쓴 분은 상당히 평가가 박하시네요. 연기력에 대한 가감없는 비판은 연기자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제가 당사자라면 이 글 읽고 상당히 불편하겠어요. 평가의 인색함에 대한 서운함은 차치하고라도 그간 그가 해왔던 모든 노력들이 몇 줄 글에 완전히 무위로 돌아간 것 같아서요. 암튼 좋은 글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좀 더 비판 대상자에 대한 감성적인 배려를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vince529님의 댓글

profile_image vince529 작성일

'공인'으로써 존경받는 차인표가 '연기자'로써 받고 있는 평가를 생각한다면, 이런 비판을 두려워 하면 곤란할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