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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prin103님의 댓글
prinprin103 작성일
퍼갈게요 ~~
redsunny님의 댓글
redsunny 작성일
역시근영양T.T~ 바람의 화원에서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b
dolcehyun님의 댓글
dolcehyun 작성일
"대학 입학 초기에 수시전형을 통해 합격한 사실을 둘러싼 구설수 때문에 강의실 가기도 힘들었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죽도록 노력했는데 사람들은 결과만 보고 “넌 잘못했어”라고 잘라 말하니 그동안 내가 노력한 건 뭘까, 더이상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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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부분에서 웃으면 되나요? 그러게 누가 특혜로 부정입학하랬어요?
피눈물흘리는 고3수험생,재수생 잘.근.잘.근.-짓밟고
국민여동생 아이콘 담뿍활용하여 자기추천전형이라는
듣도보도못한 연예인 특혜로 성대 국문과 붙었으면 최소한의 양심가책이라도 느끼세요
근영양보다 어린 배우'고아성'양도 성대 특례입학 사건 이후 모든면에서 잘못이없진않았다며 솔직한 사죄의 맘을 표했었죠.
성균관대인문학부 2차수시는 자기소개서와 내신성적만으로 1단계를 뽑으니까요.
<내신40%,출석부엉망>- 서류심사1차 합격도안되는 기준에,
자기소개서 나부랭이가지고 대학붙었으면
그보다 나은성적임에도 , 자신의 꿈조차 입에 담지도못한채
탈락해버리고말았을,당신하나로인해 기회 불균등에 뼈아파하며 울었을
동갑내기 수험생에대한 연민정도는 있어야하지않나요?
항상 언론에서 대학얘기 물어보면 1차 서류심사성적미달이었다는 객관적 팩트 다 빼버리고
대중적질타 속에 힘겨워했다는 감성코드만 꺼내와 "연예인도 힘들어요" "저 절대대학 쉽게 안갔어요" 징징대는거
-- 정말 보기 힘겹습니다. 세상에 대학 쉽게가는사람이 어딨는데요?
링거 맞고 쓰러져도 출결수 채우려고 이악물고 학교나가는게
대한민국 고3들입니다.
근영양 1,2,학년 출결수 과연 몇일이나 채우셨나요?
수시전형에서 중요한 출석일수 공개할수있나요?
스스로에게 떳떳하십니까?
본인이 그시절 많이 힘들었다는 개인적 고백은 이 나라 혹독한 입시지옥 모든
고3 병자들이겪는 보편적 아픔에 불과합니다.
입시당락의 문제는 공인으로서의 부담감,과로와는 전혀 별개의 영역입니다.
계속 혼돈하시더군요?
그렇게 간절히도 문학도를 꿈꾸며 쓰고 또 썼을 글짓기 한편도. 당신의 지극히
주관적이고 편파적이었을 자소서 하나에 가치를잃고 말았겠죠. 부끄럽지않으세요 ? "연예인들은 공부,연기 다해야해서 힘든데, 대중들은 그걸 모른다" 고 인터뷰 하신적있죠?
아무도 근영양에게 둘다 하라 요구한적없어요. 본인이 선택한거에대해서
감정호소 하지마세요
본인이 선택한것, 그 결과의 희생물이 왜 죄없는 또래 수험생들이 되어야했었는지
잘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연예인 대학가기 쉽지?'란 말 듣기 싫어 곧죽어도 수시로는 원서쓰지않겠다던 그 소녀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수능치고 5등급 받고나니
또 5등급 커트라인에 맞는 대학에는 가기는 싫었나 봐요? ㅎㅎ
냉정한 정글사회속에 ,근영양이 10대신분으로 십수개의 광고를 찍으며
얻은 경제적 '부' - 그로부터 파생된 자발적인 억대 기부내역 ,
그러나 그 경제활동에 손조차 뻗어볼수없는
분리된 상황에 있음을 깨닫고
그 경제적 요건조차 대학합격의 당락요소라는걸 뼈아프게 깨달았을 그당시 수험생들은 근영양보다 더 빨리 눈물이 말랐을겁니다.
언젠가 , 진심으로 대중들에게 사죄할 날이 오겠죠
그렇게 성장해가며, 진실되어갈 연기자 근영양의 멋진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색깔론 짓껄이던 지만원씨의 헛소리 믿는 대중 별로없듯이
근영양의 "대학입학과정 전혀 문제없었다" 는 거짓말 믿어줄 대중?
별로 없을겁니다
진실해 지세요 스스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