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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gu79ya님의 댓글
chingu79ya 작성일
달시 파켓님의 외신가자클럽을 무척 좋아합니다. 써주신 글에는 짧지만, 항상 한국영화를 향한 묵직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 이번 글도 뭔가 한방의 펀치를 맞은 듯 얼얼한 느낌입니다.
woewoe님의 댓글
woewoe 작성일
고맙습니다, 달시 파켓님. 이 글, 고맙습니다.
zibsy님의 댓글
zibsy 작성일
오락성을 벗어나야 미친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