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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54님의 댓글

profile_image ed54 작성일

동네바보형이라는 말은 지적장애인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놀림감으로 삼는 말 아닌가요? 바보라는 말 자체가 그렇게 쓰여왔죠...
조중동도 아니고 한겨레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주의하셨으면 합니다.

yj62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yj6234 작성일

yhnijnuo/ 영화잡지에 정치적 의견이 실리는 것이 왜 바람직하지 않은건지 모르겠네요.

suzub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zubi 작성일

동네바보형은 이명박대통령을 빗대서 떠도는 유행어 아닌가요? 그리고 우리 생활에 정치적이지 않은게 어디있다고 그러시나요? 영화 자체도 정치적 문제를 깔고 만드는데...

berryberry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berryberry99 작성일

동네 바보형은 아주 순화된 표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어찌 정치적 의견이 없을 수 있을까요? 

y2kdw님의 댓글

profile_image y2kdw 작성일

'동네바보형'이라는 단어는 <무한도전>의 정준하 캐릭터에서 따온 거 같은데.. 너무 민감하게 반응들 하시네요.

iyaza님의 댓글

profile_image iyaza 작성일

이런 글에 자만할 것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업이니, 직무유기니, 좀 오버 같은데요

유행어라는 게 그 당시의 사람들의 삶을 말해준다고 알고 있는데요.
무시할만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바보라는 말이 단순히 누군가의 인권을 무시하려고 사용되지는 않잖아요.

yj62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yj6234 작성일

으아아.. 조중동에서 '그런 잡지'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면
빼달라고 하기 전에 아예 안 봤을것 같네요.

yj62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yj6234 작성일

씨네21이 영화를 우선으로 다루지만, 순수 영화잡지라고 하기는 뭐하죠.. 엔터테인먼트化 된 잡지라 봅니다.
한낱 유행어를 따온 질이 낮은 풍자가 그리 고매하게 보이지 않겠지만
힘없는 사람들에게 그보다 권력을 조롱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은 없습니다.
공익잡지도 아니고.. 정부의 기관지도 아니고..
잡지라는게 자신들마다 고유한 견해가 있는 것이 당연하고
그런 견해를 가지고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시사나 사회, 정치 분야에 대한 코멘트를 한다는게 전혀 잘못됐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선진국의 경우 성인 에로잡지라도 정치인,권력자,종교인 풍자하는게 다반사이죠.
무엇보다 '표현의 자유'가 우선시 되니까요.

yj6234님의 댓글

profile_image yj6234 작성일

스포츠조선, 스포츠동아, 월간조선(?) 뭐 이런 신문이나 잡지에도
풍자적인 정치적 견해가 실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들은 안 싣는게 당연하겠죠.
조중동의 견해라면 권력을 조롱하는게 아니라 국민을 조롱하게 되니까.
그런 견해가 마뜩찮더라도 빼라마라 안합니다. 안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