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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thespirits님의 댓글

profile_image amongthespirits 작성일

<아임 낫 데어>는 감독이 밥 딜런에 대해서 "나 이만큼이나 알고 있소.."라고 한바탕 자랑을 늘어놓은 것 같이 보였습니다. 솔직한 감상으로 드라마도 없을뿐 더러 정서와 분위기로 공감하기도 어렵더이다..돈들여가며 감독의 "밥 딜런 지식자랑"을 본 기분이었소. 이걸 보느니 그냥 No direction Home를 몇번 돌려보는게 나을듯한 기분이더이다.

yongsuki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ngsuki 작성일

이거 진중권 까는 분이 또 계시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