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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fu님의 댓글

profile_image kangfu 작성일

박한별양하면 누가 뭐래도 "얼짱 스타"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듯 합니다.
그런, 박한별양이 이번에 개봉된 남성적인 영화인 <숙명>에 출연하게 되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스포트라이트 기사에서도 봤지만, 정말 <숙명>이 박한별양의 두번째 영화라는것이 의심이 되어습니다....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첫영화인 <여고괴담 세번째이야기- 여우계단>을 생각하면, 두번째 영화인것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박한별양은 첫영화이후에 다수의 드라마를 하면서, 연기부분에 항상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것 같아요....드라마를 하는동안에 항상 얼굴만 예쁘고, 연기는 아직 걸음마 상태로 항상 제자리를 걷고 있다라는 기사를 접할때마다 안타까웠습니다.
저역시도 처음에는 그런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한강수타령>이후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한강수타령>의 쟁쟁한 연기선배들 틈에서 연기를 하다보니 그녀의 노력이 엿보였고, 최고의 인기 드라마였던 <환상의 커플>때는 지고지순한 사랑에서 후에 감정변화가 되는 연기를 통해서, 앞으로 그녀의 연기 성장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이번 영화 <숙명>은 분명히 남성적인 성향이 강한 영화이지만, 그녀만의 아우라를 느낄수있는 연기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 누가 뭐래도 현재 젊은세대들의 인터넷 문화중 "얼짱"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고 지금까지 이어온 초석은 "박한별"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연기자가 된 지금 자신이 떨쳐버리려해도 앞으로도 떨칠수없는 수식어가 "얼짱"이라는 타이틀일것 같은데, 이 타이틀을 굳이 지우려 하기보다는 박한별양이 더욱 더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나서,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 여배우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예쁜 한별양의 폴라로이드 사진 받고 싶습니다!!
박한별, 화이팅!!!

dlgksdyd7님의 댓글

profile_image dlgksdyd7 작성일

힘드실땐 언제나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해주세요! 화이팅!

shareddiary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areddiary 작성일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에서 보고 팬이 됐었는데요.
원하는 일 하시는 모습 참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는 언제나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시길~~~^^

angelt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gelttang 작성일

처음에는 박한별이란 배우가 얼짱 출이고 해서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프리즈, 환상의 커플을 보고 그녀만의 묘한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죠. 최근에 숙명을 보고, 이 어린 배우가 그동안의 고치를 탈피하는 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너무 기대됩니다. 부디 좋은 배우로 거듭나 주시길 한국영화의 팬으로서 바랍니다.

nahyji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hyji 작성일

점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 프리즈에서 연기 넘 잘하셨어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발전하는 배우가 되시길 바랍니다. 글구 작품 선택 잘하셔서 가지고 계신 재능에 빛이 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