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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z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stizo 작성일

릴레이 후원 인터뷰 읽고 조금 눈물이 나네요. <은하해방전선> 너무 사랑합니다. 총선 이후 이 영화가 더 자주 생각나네요.

p.s 안녕하세요. 윤성호 감독님. 일전에 인터뷰를 했던 김**입니다. 사진 너무 유쾌하게 찍어 두고 두고 미안해요. 자책하고 있습니다. 용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