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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ong77님의 댓글
tdong77 작성일
추격자를 보면서 서늘한 첫 느낌이 참 묘한 배우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 영화속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dd40님의 댓글
dd40 작성일
원래 배우란 꿈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세계에서 박효주란 이름이 대중에게 각인이 되는 영화로 많이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추격자가 그 첫 출발을 하는 영화로 박효주 씨에게 기억 되기를 또 한편 바라면서 앞으로 연기 기대할게요. ^ ^
home000님의 댓글
home000 작성일
발레리나에서 자신이 한번도 생각도 못 했던 배우란 길을 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추격자에서 여 형사가 가게 안으로 안들어간다고 속으로 되게 많이 욕을 했는데...
그게 의도된 연출이었다는 점과 그 상황을 간접적이나마 겪어봤을 효주씨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오해가 다 풀렸네요.
별순검에서도 잘 연기하고 있고, 추격자도 잘 되니 ~
올 한해는 박효주란 이름의 여 배우가 대중에게 기억되는 한해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 ^ ^
anishool님의 댓글
anishool 작성일
박효주씨의 연기를 돌아볼수있는 기사와 "단역부터 한 계단씩"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박효주씨를 주의깊게 본것은 영화 <파란자전거>와 드라마 <에어시티><별순검>에서 였습니다.
25살의 젊은 여배우가 차분한 성격의 역부터 깜찍 발랄한 역까지 폭넓은 연기력을 보이더군요.
특히나 최근의 주목받는 흥행영화 <추격자>를 극장에서 관람하면서, 박효주씨가 오형사역으로 출연하는것을 보면서, 반가웠습니다.
인터뷰 기사를 보니, 박효주씨가 모델일부터 단역까지 젊은나이에 다양한 경험들을 많이 했던데, 그 경험들이 앞으로의 박효주씨를 빛내주리라 생각합니다.
또래 젊은 여배우들에 비해서, 박효주씨는 약간 평가절하가 된것도 같고, 출연작품마다 출연분량이 약간 적은듯 싶었는데, 착실히 쌓아온 연기력이 요즘 드라마와 영화속에서 출연분량도 늘면서 그녀의 빛나는 진가가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추격자>의 흥행으로 박효주씨도 차기작이 기대가 될정도인데, 이 계기를 발판으로 효주씨의 차기작과 또다른 연기성장도 기대해봅니다~
gopseul님의 댓글
gopseul 작성일
추격자에서 괜찮은 캐릭터와 괜찮은 배우를 만나게 됐네요~~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영화 속에서 그런 좋은 만남을 선사해주시길 기대할께요...
ㅎㅎㅎ
파이팅!!!
nahyji님의 댓글
nahyji 작성일
드라마 에어시티에서 처음 각인이 되었는데 추격자에서 그녀에게 있는 많은 매력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아 서운했습니다. 여배우가 없는 대한민국 영화계에 보석같은 존재가 되길 바랄께요. 충분히 그런 깜냥이 되는 배우라 생각되어집니다. 화이팅~
bkh0121님의 댓글
bkh0121 작성일
휴가 나가서 '추격자'를 보았습니다.
보고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저는 사실 군입대 전에 연극영화과를 다니면서 영화를 전공했습니다.
나름 영화를 관찰하면서 봤는데.
정말 완전히 몰입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비쥬얼, 내용 다 훌륭했지만.
그보다 배우들의 연기가 최고였습니다.
물론 주연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잘 몰랐던 박효주씨의 연기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연기 기대하겠습니다.
h2hide님의 댓글
h2hide 작성일
추격자를 통해 알게 된 배우. 너무 인상깊었던 지라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박효주라는 이름까지 확인을 하고 조사를 했던(웃음)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확실히 영화에서의 모습과 평소의 모습이 많이 달라 보였어요. 그만큼 연기를 잘하시는 것 같고. 지금 별순검을 보고 있는데 상당히 재밌네요. 드라마에서 예상외로 조근조근 상냥하게 말하는 박효주님이 너무나 이쁘구요. 앞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