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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project님의 댓글
aniproject 작성일
한지혜씨의 동영상 인터뷰를 보니, 예쁜 인형같은 느낌과 편안한 분위기가 있어서 좋네요~(^^) 한지혜씨하면 슈퍼모델 출신의 연기자라는 느낌이 처음에는 강했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연기세계를 펼치면서 슈퍼모델이라는 이미지보다는 연기자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나, 현재 인기를 얻고있는 드라마 <미우나,고우나>와 영화 <허밍>을 보면, 그녀의 연기력이 얼마나 많이 편안하게 드라마나 영화에 자연스럽게 동화가 되는지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최근 아프고 슬픈 사랑도 겪은 그녀가 앞으로의 연기생활에도 이러한 경험들이 더 큰 재산이 되리라 믿고, 일일드라마라는 강행군을 하면서도 젊은 그녀에게는 힘든나날도 있겠지만, 이 경험 또한 그녀의 연기생활에 플러스가 될겁니다.
인터뷰를 보니, 정말 우연치않게 연기자의 길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현재는 그녀의 모든것이 되어버린 연기자란 타이틀의 길위에서 그녀가 앞으로 다른길로 엇나가기보다는 좀 더 성숙되고 진정한 연기자의 길을 걸어나가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밝게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한지혜씨...그녀의 밝은 웃음만큼이나 연기자로써의 그녀도 항상 밝기를 바래요~화이팅!!!
tjddn761님의 댓글
tjddn761 작성일
한지혜씨 어린대 이렇게 불러서 제송합니다
저는 낭랑18세를보고부터 한지혜씨의 팬이됬습니다
항상 웃고잇는걸 보면 다른사람까지도 행복하게해주는 그런느낌
지금도 미우나고우나를보고있지만 한지혜씨가 연기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언제난 밝게 웃는모습이 매력이십니다
같이있으면즐겁고 행복해지는느낌 저는지금 한지혜씨가
나오는드라마를 다보았습니다 정말로 일상생활처럼
연기하시는 한지혜씨를보면 정말 저도 이러면안되겟다
이런느낌을 받고 살아가고있습니다
당신의 밝은미소가 저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연기 다름사람을 행복하고 기쁘게하는 그런배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한 한지혜씨 힘내세여
dngusal79님의 댓글
dngusal79 작성일
한지혜씨 보면 볼수록 이쁘고 가면 갈수록 연기력이 느는것 같아서 늘 응원하고 있었어요. 여름향기부터 최근 미우나 고우나까지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보는 제가 뿌듯합니다. 미모와 연기력 동시에 갖춘 분이라 생각되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셨으면 좋겠구요. 한지혜씨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신데 항상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ses30629님의 댓글
ses30629 작성일
와- 동영상보고 진짜 모델은 역시 다르구나 또 한번 생각을 ㅠㅠ
표정이며 포즈며 눈빛이며 진짜 최고네요. ㅋㅋㅋ
모델데뷔후 얼떨결에 연기자길로 들어선 케이스...
예능쪽에서 일하다가 드라마에 캐스팅 됐네요. ㅎ
<미우나 고우나>를 엄마와 꼭 챙겨보는데요. 진짜 재밌어요. ㅎ
백호와 단풍간의 사랑이야기... 꼭 이뤄져야 되는데... ㅋㅋㅋ
일일 드마라라서 맨날 보니 정말 친근한 느낌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와요~
높은 시청률답게 남녀노소 나이불문하고 모두다 아는 한지혜!
나단풍이란 이름으로 더 알려진것 같아요. ㅎ
예전에 <낭랑18세>에서 정말 발랄한 이미지가 좋았는데...
어느덧 <허밍>이란 영화까지 섭렵한 한지혜!
탄탄한 스토리와 이쁜 집을 배경으로 정말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영화였어요.
이천희씨와 로맨스 연기도 너무 재밌었고 감동적이었어요.
미소를 머금게하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가 정말 사랑스런 로맨스 스타일을 이끌어 낸 것 같았어요.
한지혜씨에게 정말 어울리는 역할이었고 이미지도 더 확고해졌구요.
사랑을 하는 연인과 사랑을 해봤던 개개인의 사람들이 보면 정말 이쁜 사랑이 향수를 일으키기에 충분했어요! 모두다 보는게 정답이겠죠? 정말 추천합니다!
그 맑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가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늘 지금처럼 발랄한 모습과 더불어 늘 친근한 사람냄새가 나는 그런 제대로된 연기자가 되시길 바라며...
늘 모니터하며 응원을 할게요. ^ㅡ^//
정말 사랑해요~♥
ssr2577님의 댓글
ssr2577 작성일
동건씨와의 이별을 너무 담담 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지혜언니를 보면서 참안쓰럽고 너무 가슴 아프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혜언니를 보고 있으면 나도 저렇게 이뻐지고싶고 낭랑18세때의 윤정숙 캐릭터가 너무 좋았고 지금 미우나 고우나의 나단풍 캐릭터가 너무 좋았고 언니의 연기 하는모습이 너무 이뻐보이고 잘하시는것같아요
sellet님의 댓글
sellet 작성일
오랜만에 만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부침이 많은 편이었는데, 드라마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시는 것 같아 좋네요. 일일 드라마의 인기가 대중적인 인기의 독이 될 수도 있지만, 여러 경험을 잘 살려서 이미지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허밍의 결과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여러 도전을 통해 영화배우로 좋은 자리 매김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