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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ny721님의 댓글
hunny721 작성일
사람마다 영화를 고르는 입맛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본영화 러브레터를 접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일본이라는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도 많이 줄었고 그만큼 영화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 졌다고 봅니다.사실 일본영화 스타일이 전문적인 평가를 떠나서 일반 고객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기에는 아직은 좀...아무튼 중국과 일본에서 볼만한(?) 영화가 많이 나와서 행복한 고민을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