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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yj님의 댓글
chooyj 작성일
인터뷰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동영상을 보니 좀 쑥스럽네요.ㅎ 그런데 영상을 급히 편집을 하셔서 그런건지.. 자막도 삐뚤빼뚤하고.. 영상이 전체적으로 좀 눌리게 나오는 거 같고.. 좀 그렇네요.;;;
signice님의 댓글
signice 작성일
역시 버벅대는 씨네21. 인터넷에 투자 좀 하시죠
jamesmoon님의 댓글
jamesmoon 작성일
어제 대한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B급영화다. 괜히 영화사의 홍보에 속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첫째는 스토리가 너무 단순하고 진부하다. 둘째, 상영시간이 2시간 30분인데 1시간 45분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된다. 세째, 누드씬 장면만 너무 강조하는데 뭐 그렇게 멋지지도 않다. 여배우가 예쁜 것도 아니고, 몸매가 잘 빠진 것도 아닌 그저그렇다. 내가 봤을 때 지루한 영화다. 한 여자가 왜 그렇게 살아야 했는지에 대한 답이 없다. 단지 애국심 때문에 그 일을 했다고 한다면 설득력이 약하다. 자기가 사랑한 남자와의 애절함도 어떤 스쳐가는 인연도 만들지 못한 것이 이야기 구조를 흐트러놨다고 본다. 한마디로 뻥이 심한 영화라고나 할까. 비디오로 빌려봐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