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w8532yi2님의 댓글
kw8532yi2 작성일
심형래 감독님! 지금은 개그맨이 아니라 한 사람의 감독으로 디-워를 보겠습니다! 감독님 화이팅!
ez2dj86님의 댓글
ez2dj86 작성일
못하니까 안하는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하는거라는 말씀...동감합니다..
이번에 꼭 성공하셔서 앞으로도 우리 나라 영화의 경쟁력을 높여주시고
원하시는 영화 할 수 있는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unsun1177님의 댓글
eunsun1177 작성일
정말 기대됩니다
hurray님의 댓글
hurray 작성일
카메론 감독은 오락 영화도 D-war처럼 영성한 스토리로 만들진 않죠. 오히려 심형래 감독은 개그맨 출신이라서 저평가받는 것을 역이용한다는 인상이. 영화의 엉성함을 방어하고자... 그냥 국내용 아동 SF영화를 만들었다면 비판 안받았겠죠. 세계인들, 특히 최대 시장인 미국인들이 한국 영화 수준을 심형래 감독의 B급 SF 수준으로만 볼까 두렵네요. 그래도 D-war는 용가리보다는 볼만했음.ㅋ
kjlii님의 댓글
kjlii 작성일
디 워 진짜 대박나라!!!
inmin1206님의 댓글
inmin1206 작성일
처음에는 비판도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심형래씨 한 작품을 만들며 많은 고생을한것을 알기에
이번 영화 ``더~워``는 최고의 SF 영화라는 인기를 받으리라 밑고요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그의 끝없는 노력에 다시한번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kang5915님의 댓글
kang5915 작성일
그래도 엄청난 편견이... 아마 좀더 시간이 지나면 분명 사람들이 인정할겁니다
gjh112님의 댓글
gjh112 작성일
디워 국민영화입니다. 그렇다고 의무로 보란것은 아닙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영화가 재미있다는데 다른 말이 필요있을까요.
songil2님의 댓글
songil2 작성일
디워...능력을 보여줘~
pga148님의 댓글
pga148 작성일
디워 대박나라!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 최고~최고~!
pjs1969님의 댓글
pjs1969 작성일
심형래 감독님! 이제는 개그맨이 아닌 한국의 대표 감독으로 거듭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힘든 작업들에 대한 존경을 표합니다. 힘내시고... 응원하는 사람도 많음을 잊지마세요~ 화이팅!
alkaid76님의 댓글
alkaid76 작성일
정말 존경하게 됐습니다... 그 열정으로 한국을 빛내 주신 심형래 감독님...
영화 꼭 보러 갈게요~~화이팅~! 대박나세요~
msshin55님의 댓글
msshin55 작성일
이번 영화 ``더~워``는 최고의 SF 영화 심형래 감독님! 이제는 개그맨이 아닌 한국의 대표 감독으로 거듭나셨다고 생각합니다.
mrssand님의 댓글
mrssand 작성일
정말 기대가 되고 심형래 감독님이 자랑스럽습니다.
ntjiho님의 댓글
ntjiho 작성일
심형래 감독님의 예전작들은 잊으시오.
az1225az님의 댓글
az1225az 작성일
심형래 개척정신이 맘에든다
goldpine77님의 댓글
goldpine77 작성일
어제 개봉과 동시에 영화 보러갔다 왔습니다...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조폭이나 억지웃을으로 만들어진 쓰레기 같은 영화보단 훨씬 멋진 영화였습니다...정말 한국영화 맞나 싶을정도록...마지막 엔딩씬에 나오는 아리랑은 가슴을 찡하게 만들더라구요~
심형래 감독님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디워는 시작일뿐...더더욱 한국영화 발전에 힘써주세요*^^*
jungcine21님의 댓글
jungcine21 작성일
심형래 감독 덕분에 앞으로 5년. 10년후에 우리 영화의 또다른 모습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km181boy님의 댓글
km181boy 작성일
어제 저도 봤는데, 실망했던 부분이 더 많았었는데...솔직히 저는 용가리도 극장에서 본 사람이지만, 디 워는 아주 아주 많은 부분이 아쉬운 영화라 생각합니다.
물론 감독이 심형래이기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본건 절대로 아니구요.
솔직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FBI 사무실(?) 이 무슨 지하실도 하니고-.-;; 쩝
실사부분이 그렇게 엉망인데...과연 CG부분의 장점이 살아날지도...
CG에만 돈을 너무 많이 쓴건 아닌지...이만, 저만 아쉬운게 아닙니다.
다음번엔 더 잘 만들겠지....라고 믿고는 싶네요-.-;;
hck2016님의 댓글
hck2016 작성일
솔직담백한 기자회견이면서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것 같네요.무엇보다 세계속의 한국영화가 성공할수 있다는게 가슴 뿌듯해 지네요.계속 파이팅 해주세요~~
tnwldk님의 댓글
tnwldk 작성일
너무 앞질러 가는 것 같긴 합니다.
이제는 기대를 해 주어야 할 때
ksskjh님의 댓글
ksskjh 작성일
``더~워``는 최고의 SF 영화 심형래 감독님! 이제는 개그맨이 아닌 한국의 대표 감독으로
rolita님의 댓글
rolita 작성일
끝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shinjicm님의 댓글
shinjicm 작성일
과대평가, 과소평가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디워를 감상하도록 합시다. '디워' 세계적인 영화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화이팅~
iternia님의 댓글
iternia 작성일
디워 대박 나고 있어요 화이링 ㅎㄹㄹ
dbdcjfdl님의 댓글
dbdcjfdl 작성일
아직 코미디언 이미지가 너무강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듯싶네요
blue94님의 댓글
blue94 작성일
무모한 도전은 때론 비웃음을 사지만 그 도전이 실현됐을땐 박수를 받습니다. 심형래 감독님 박수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blue94님의 댓글
blue94 작성일
무모한 도전은 때론 비웃음을 사지만 그 도전이 실현됐을땐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습니다. 심형래 감독님은 충분히 박수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sadfree님의 댓글
sadfree 작성일
형래형 걱정마!!
솔직히 영화보고 나서, 나도 형래형 연출력(영화잔재주) 안되는건 좀 안타까웠어요.
하지만 상상력하나는 형이 세계최고의 감독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그 장면... 나 울었잖아요...
몰라... 눈물이 나데...
어릴적 부터 상상만 하던 장면이 눈앞에 보이니까...
그냥 막 가슴이 터질려고 하는거에요...
형! 신경쓰지말아요...
얼굴 요새 점점 못해지잖아요...
이젠 인상펴고, 어깨 쭈욱 펴고! 힘주고 걸어요!
평론가고 기자들이고 까대면 까댈수록 형을 응원해 줄 사람들은 더 많아질테니,
걱정말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던것 처럼...
걸어가는 길... 그 길 있잖아...
그냥 묵묵히 가요...
나 형에게 영화 쫌만 더 신경쓰지 왜 이것밖에 안되냐고 혼내주고 싶다!
되먹지 않은 인간들 주둥이 못 나불거리게 쪼금만 더 잘만들지 바보형아...
형... 화이팅!!
심형래 화이팅!!
lovemysong님의 댓글
lovemysong 작성일
오늘 보러 가는 데 정말 기대됩니다.. 심형래 화이팅! 디워 화이팅!!
lovemysong님의 댓글
lovemysong 작성일
오늘 보러 갑니다.. 심형래 화이팅! 디워 화이팅!!!
yspark9603님의 댓글
yspark9603 작성일
공감합니다. 감독의 작품성, 성향도 중요 하지만 무엇보다 그의 작품을 보고 일단은 평가를 내려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영구는 바보가 아닙니다. 심감독님 화이팅입니다. 관객의 평가를 믿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영화의 힘..~!!
jeoung019님의 댓글
jeoung019 작성일
그러게 말이에요. sf영화에 스토리를 기대한 사람들이 바보지. 영화인들 그렇게 안봤는데 개그맨 이라고 무시나 하고말야 그러는거 아니야?
그래놓고 한국영화 살리기 뭐시기를 하냐? 디워는 그정도의 기술력을 보여준것만 해도 아주 놀라운 성과고 헐리우드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rkejs님의 댓글
rkejs 작성일
아직 못봤지만 cg가 대단하다고들 하던데....!
대박 날듯 싶어여 화링입니다
rkejs님의 댓글
rkejs 작성일
아직 영화는 못봤지만 CG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꼭 대박나셔서 우리 한국영화의 sf가 이정도다를 해외에 널리널리 알렸으면
좋겠네요
elitejung1님의 댓글
elitejung1 작성일
개그맨이 만드는 영화는 왜 안된다는겁니까 우선 보고 평가 합시다
ncl2000님의 댓글
ncl2000 작성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 재미있는 영화! 정말 강추!! ★★★★★
colmgets님의 댓글
colmgets 작성일
예고편 보면 꽤 괜찮은 블록버스터용 영화 같던데, 스토리 두고 논란이 되는가 보군요. 그래도 꼭 보고 싶습니다^^ 심 감독님의 불굴의 도전정신 정말 존경합니다. 애국심에 호소하지 않겠다고 하셨다니, 기대 걸겠습니다~
i-cine21님의 댓글
i-cine21 작성일
씨네21 운영자입니다. 욕설이나 반말, 인신공격 등 타인을 비방하는 덧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덧글 작성시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sunny2310님의 댓글
sunny2310 작성일
무조건 대박이요 !! ^^
yadomo님의 댓글
yadomo 작성일
한국영화라는 편견을 깨고, 심감독이 최선을 다한 점을 응원합시다.
mirbatol님의 댓글
mirbatol 작성일
말론 브란도하고 하는 거 기대됨. 다시 영구의 전설이 시작되나?
jongwhan38님의 댓글
jongwhan38 작성일
꿈과 환상의 판타지 세계! 좋구만!
jdh5600님의 댓글
jdh5600 작성일
반지의제왕을 아직도 이해 못하시는분 심형래 감독님 ! 너무 귀여우셔라 ! 왜 나만갖고그래 ~!
hyukchul님의 댓글
hyukchul 작성일
스토리는 아쉽지만, 캐릭터나 CG 모두 다 신비롭다
jini4012님의 댓글
jini4012 작성일
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영화?!
cat1231님의 댓글
cat1231 작성일
점차 발전하는 환상적 스토리 기대합니다
lastsin1206님의 댓글
lastsin1206 작성일
★이지선 (영화칼럼니스트) ★
- 디워 : 근래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이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없었던 듯 하다.
- 동갑내기 과외하기 :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실제감 넘치는 대사와 발랄함이 통통 튀는 만화적 표현 및 설정을 통해 즐거운 변주에 성공하였고, 이는 다수 관객들의 선택으로 적절한 접근이었음을 인정받았다.
★서진우 기자 ★
- 디워 : 문제는 이 영화를 보고선 역시 심형래라는 탄성과 함께, 전형적인 심 감독 스타일 영화라서 아쉽다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애국심 짙은 감정을 버리고 또다시 냉정한 평가를 내려줄지 관객들 입심에 `디워`의 진짜 운명이 갈리겠다
- 못말리는 결혼 : 영화는 초반 지루함과 황당함을 당당히 물리치고 가족 영화의 따뜻함과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끝없는 모성애와 부성애까지 진하게 풍긴다. 죽은 아내를 위해 땅을 팔지 못하는 지만과 오직 자식들을 위해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말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후남 기자★
- 디워 : 이런 긴 노력에 비해, 그간 충무로가 닦아 온 이야기 세공력과 부쩍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제대로 감안하지 않는 게 신기하다
- 조폭마누라3 : 국산 시리즈물로는 보기 드물게 다국적인 변신을 시도했고, 액션과 코미디가 각각 기본적인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이 영화의 성과다. 기획단계에서 의도한 대로, 내수형 조폭 대신 해외시장 개척에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
★민용준 기자 ★
- 디워 : 이미 몇 걸음 앞선 할리우드의 그것과 비교하면 특별해보이지 않으며 자본의 열세도 극복하기 힘들다. 다만 의 성과는 특수 효과를 필요로 한 특정 장르의 표본 사례로 활용될만하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의 영화적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는 건 다소 안타깝다.-개인적으론 침통한 심정이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귀여*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가 지난 5월 18일, 홍대 근처 클럽 롤링 홀에서 크랭크업됐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롤링 홀에서 17일 오후 10시부터 18일 오후 10시까지, 24시간여 동안 철야 진행된 촬영은 이틀 안에 약 51컷 이상을 카메라에 담아내야 하는 강행군이었다. 특히 보조출연자와 전 연기자 그리고 스텝까지 100명이 넘는 인원의 체온과 무대 위의 조명까지 더해진 실내 온도로 인한 더위로 많은 고생을 했다고 전한다. 특히 마지막 촬영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정원 역의 차예련은 수많은 보조출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뜨거운 눈물을 연신 흘려 주변을 감동시켰다. ‘컷’ 사인에도 복받친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해 연신 눈물 흘릴 정도로 자신의 배역에 몰두한 차예련은 그간 정이 들었던 장근석과 정의철 등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고, 그 동안 고생하며 촬영한 영화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도훈 씨네21 기자 ★
- 디워 : 거드름떠는 영화기자의 입장이 아니라 싸구려 B급 영화의 엇나가는 재미에 호들갑을 떨 준비가 되어있는 장르팬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300억짜리 이무기 영화 한편이 아니라 30억짜리 장르영화 10편을 10년동안 꾸준히 보기를 원한다. 아니, 원했다.
- 여고생 시집가기(촬영현장에서) : 신생 영화사와 신인감독, 임은경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된 이 생기로 가득 찬 싱그러운 영화는 이제 절반가량의 촬영을 전주에서 마치고 서울과 양수리에서의 촬영만을 기다리고 있다. 5월 말이나 6월 초면 온달과 평강의 운명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가는지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출처 : '★디워보고 욕하는 기자들~꼭봤음 좋겠네요★' - Pann.com)
dudendjaak님의 댓글
dudendjaak 작성일
아이들과 함께 봐도 좋을 판타지
soonduck42님의 댓글
soonduck42 작성일
재미와 동시에 뭔가를 느낄 수 있는 디워였습니다~
wix3000님의 댓글
wix3000 작성일
처음이라 다 그런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면 더 좋게 생각해 줄것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rlarbxo71님의 댓글
rlarbxo71 작성일
아무리 비평가가 혹평을 해도 진정한 평가는 관객의 몫이다 디워는 한국 영화를 한단계 진보 시킨 역사적 영화다
mankcy님의 댓글
mankcy 작성일
디워? 물론 완벽하진 않습니다.
심감독 혼자 다하려는것도 무리가 있어 보이기도 했구요.
다음엔 좀더 조직적인 시스템으로 보다 나은 작품 만들거라 믿습니다
jinarabbit님의 댓글
jinarabbit 작성일
심형래 감독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한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 공로 네티즌들은 다 알고 있답니다.
감독님! 힘내세요!!
fantasigner님의 댓글
fantasigner 작성일
과감한 한국영화의 도전, 그 개척정신과 도전, 모험정신은 우리 청년들에게 자신감과 꿈을 키워주는 큰 동력입니다. 화이팅 ! 심형래 감독님
hyejinnie님의 댓글
hyejinnie 작성일
언제 제임스 카메론이 이리 엉성하게 만든 영화가 있더냐. 자기 스스로가 코미디언이기 때문에 이런 평을 받는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다면, 앞으로 그의 영화에 발전이 있을련지 심히 걱정스럽다.
gale0105님의 댓글
gale0105 작성일
디워를 만든 심형래감독님 화이팅 입니다.
logos0705님의 댓글
logos0705 작성일
최고의 무비입니다^^ 대박나세요~ 화이팅~!!!
inmin1206님의 댓글
inmin1206 작성일
코미디언으로 시작해서 영구와 땡칠이 / 용갈이/ 디워까지
초창기에는 용구와 땡칠이를 바보 연기로 보고 무시했지요 용가리를 만들고나선 그 당시에만 인정하고 시간이 지나자 하락하는 추세로 이어나갓죠
지금 ``디워``를 편법이다 라는 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비평만 하지말고 대한민국 SF영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전국민이 바랍니다
재미가있고 영상 창작성이 좋고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이 평점을 주지요
이번 ``디워``는 한국 영화의 발전의 계기이자 한 영화 감독으로 보고
평가를 해야겟어요
alshdhdsoa님의 댓글
alshdhdsoa 작성일
디워 영화가 탄생하기까지 심형래 감독님께서는 얼마나 고생을 하셨겟습니까? 그 발 조차 들여놓기힘들다는 헐리우드에 감독님께서 처음 가셨을때는 모두들 무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님은 그 열정 하나로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6년에 걸친끝에 오늘날의 디워를 탄생 시키셨습니다. 그분의 노력을 말로는 도무지 표현을 하지못할정도일 것입니다. 누가 뭐라든 저는 디워가 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고 자부심을 가지겠습니다. 디워 화이팅!!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
kim08111225님의 댓글
kim08111225 작성일
그래도 그는 위대한 예술가다.
sting27님의 댓글
sting27 작성일
못하니까 안하는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하는거다. 근데 이번엔 했는데도 못했다.ㅋ
kkj3347님의 댓글
kkj3347 작성일
우리나라에 이런 영화 시도하는 감독이 있을까요?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 입니다.
lonx98님의 댓글
lonx98 작성일
정당한 평가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요
a1000sa님의 댓글
a1000sa 작성일
몇번의 실패에도 굴하지않는 감독님 대단하세요
분명 성공하실겁니다
ignol1님의 댓글
ignol1 작성일
정말..딴감독한테는 아무태클안들어오는데 왜 심형래감독님께만 유독 그러는지..남들이다그래도..비판안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많으니깐.. 심형래 감독님 힘내세요..
facelog님의 댓글
facelog 작성일
심형래씨가 하는말이 자칫 유머스러울진 몰라도 그동안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리며 지금의 자리까지 오셨을지... 디워 꼭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시장에서도 많은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goggle98님의 댓글
goggle98 작성일
비판도 하나의 관심으로 생각하면
도리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꼭 영화 흥행해서 앞으로도 다른 좋은 영화가
또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0811sujin님의 댓글
0811sujin 작성일
감독은 감독입니다.왜 그렇게 난리인지 모르겠구요.힘내세요.
n751031님의 댓글
n751031 작성일
심형래 감독 말에 동감합니다. 비판은 더 낳은 작품을 위해서 좋지만 비난은 좀 심한거 같아요. 심각독님의 이야기를 듣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tellsay님의 댓글
tellsay 작성일
정말 대단한것만 같다!! ^^
영화 대박나고 있습니다! 기운내세요 ^^
tlfqjtmx님의 댓글
tlfqjtmx 작성일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잘 만든것같아요~ 다음작품 기대됩니다^^
champ09님의 댓글
champ09 작성일
사람을 보고 평가하지 말고 영화를 보고 평가해야 올바른 평가의 잣대가 아닌가 합니다. D-WAR 나름대로 수년간 공들이고 심형래 감독님이 고군분투하신 영화니까요.
apple9977님의 댓글
apple9977 작성일
열심히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꺼예요..
심형래 감독님...힘내세요..응원 많이 할께요..홧팅^^
moon7748님의 댓글
moon7748 작성일
왜 정말 심형래 감독만 갖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저 디워 보고 왔답니다.
제가 영화광인데도 불구하고 임신을 해서..
태아에게 안 좋을까 싶어서 자제했는데
디워는 도저히 궁금해서 못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쿵쾅거리는 시끄러운 소리를 감내하고 보고 왔는데
재밌기만 재밌더라구요. 뱃속의 아기한테는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어요. 물론 약간의 스토리상 전개가 미흡한것도 있었지만
그래도...그래픽과 이무기등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솔직히 괴물보다 수십배는 낫더라구요~~
심형래 감독님 화이팅~!!^^
asbird님의 댓글
asbird 작성일
이제는 작품으로 승부하는 심형래 감독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man1004th님의 댓글
man1004th 작성일
헐리우드 영화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영화속의 아쉬운 장면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하지만 열심히 노력하셨던 것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kilsun321님의 댓글
kilsun321 작성일
어제 개봉과 동시에 영화 보러갔다 왔습니다...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조폭이나 억지웃을으로 만들어진 쓰레기 같은 영화보단 훨씬 멋진 영화였습니다...정말 한국영화 맞나 싶을정도록...마지막 엔딩씬에 나오는 아리랑은 가슴을 찡하게 만들더라구요~
심형래 감독님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tarah78님의 댓글
tarah78 작성일
누가 어떻게 얘기를 했던, 그것이 누군가를 괴롭게 했다면 또 상처주었다면 이유와 상관없이 그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론가는 평론가적인 입장에서 자유롭게 비판을 하되 영화를 만드느라 힘들었을 감독의 입장에서 한번만더 생각해 주기를 바라고 네티즌은 자유롭게 영화를 감상하고 즐기되 익명과 다수의 힘이라는 것을 악용해서는 안됩니다. 어떤것이 정녕 심형래 감독과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길인지를 한번만더 가슴속으로 물어보고 싶네요. 아무튼 한국 영화의 한 장르에 커다락 전환점을 만들어 줄 심형래 감독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tryt13님의 댓글
tryt13 작성일
디워 재미있게 봤는데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영화가 또 한단계
진전했네요 심형래 감독님 최고입니다
tryt22님의 댓글
tryt22 작성일
이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컴퓨터 그래픽이 현란할수가 있고
진짜 우리나라 영화가 세계에서도 통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