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cho2h님의 댓글
cho2h 작성일
에구... 중권이형.. 뭘 그리 어렵게 사시나... 만든 친구들도 하지 못한 생각을 잘도 만들어서 달아 놓셨네... 걍 오락영화라는 범주도 인정해 주면 안되겠니?
chs103님의 댓글
chs103 작성일
트랜스포머, 스토리의 빈약함과 cg의 허접함으로 평할 가치를 못느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tva님의 댓글
atva 작성일
악성심빠들이 드디어 미쳤군.ㅉ
zenco님의 댓글
zenco 작성일
아니 왜 여기까지 찾아와서 이런글을? 넘 집요한거 아닙니까? ㄷㄷㄷㄷㄷ
sting27님의 댓글
sting27 작성일
씨네21만은 악성 심빠들이 안오기를 바랬다. 즐겨가던 싸이트, 좋아하던 블로그마다 초토화다. 완전 인간제초제들이야.
jos95님의 댓글
jos95 작성일
네티즌 혁명...헐..무섭군요.
무슨 인민재판하는것도 아니고 때로 몰려다니면서 여기저기 이렇게
쑤시고 다니는게 당신들의 논리인가요??
진중권씨 말도 당신들 논리에 비하면 그리 틀린말도 아니지 말입니다.
babodol님의 댓글
babodol 작성일
하지만 어차피 주제의 견고함이나 플롯의 치밀함을 위한 영화가 아니잖은가. 포인트는 따로 있다.
자신의 주장과 소신이 있는 분인줄 알았더니, 같은 부류의 영화에 다른 잣대. 당신은 그저 관심 끌어보고 싶었던 겁니까?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