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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polo님의 댓글
rupolo 작성일
안타깝군요..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tls0714님의 댓글
tls0714 작성일
멍~ 해진다.
난 "하나 그리고 둘" 을 보고도 한참을 멍~해져 살았었다.
세상의 아름다움 하나가 또 사라졌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slyd012님의 댓글
jslyd012 작성일
잡지를 통해 에드워드 양 감독님 추모 특집을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zibsy님의 댓글
zibsy 작성일
귀에 익은 작품들을 접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타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