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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hb9483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yhb9483 작성일

우리들은 알아야 한다 대부업 광고가 문제인지 대부업 광고를 찍은 연예인이 문제인지 대부업광고는 안되고 카드 광고 저축은행 캐피탈 광고는 왜 가능한지?
캐피탈이나 저축은행 이자출 대부업 이자율과 똑같던데...

kapatok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kapatokia 작성일

구구절절 옳은 말같습니다. 대부업체 비난하는 기사보면 200%넘은 이자를 받는다거나 불법 채권추심을 한다고 말이 많은데, 그럼 우리나가 검찰과 경찰은 기자들은 알고있는 불법행위를 단속/처벌하지 않고 그냥 놀고 있답니까? 그런 불법행위를 하는 업체들은 의지를 가지고 강하게 처벌해서 피해자가 안생기게 해야죠. 합법적인 영업을 하는회사를 마녀사냥처럼 죽이기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서민 힘들게하는 아파트 광고부터 규제해야죠. 해마다 수조원씩 이익내서 직원들 돈잔치 하는 은행들 규제해야죠. 그네들에게 들어간 공적자금이 도대체 얼마입니까? 그래놓고 영업시간 줄이다뇨. 국민 세금으로 살아난 집단 아닙니까.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는 통신회사. 담배광고. 술광고 다 하면 안되는거죠..

lsw2351님의 댓글

profile_image lsw2351 작성일

한 곳에 강한 빛이 가면 더 심한 그림자가 생기기 마련이다. 지금 대부업이 불법사채로 표현되면서 여론의 집중적인 질타를 받고 있다. 대부업이 위축되면 그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없을까?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다. 서민들이 왜 대부업체를 선택했는지도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다. 연예인이 광고를 하니까? 그건 정말 편협한 판단이다. 은행, 카드. 캐피탈, 신용금고 모두 깊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대부업 자체도 하나의 산업으로 인정하고 정부에서 허용한 금융분야다. 그런데 왜 그렇게 여론의 비판을, 정부의 견제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더 웃긴 것은 이런 틈을 타서 신용금고는 50%가 넘는  금리로 환승론이란 것을 만들었다. 정말 재미 있지 않은가? 더 웃긴 이야기도 있다. 은행도 정부에 권유에 못이기는 것 처럼 대부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정말 넌센스다. 고금리를 욕하면서 고금리를 권장한다. 재미있다.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인가? 참 재미난 세상이다.

ilssunni님의 댓글

profile_image ilssunni 작성일

남들이 노라 할때 혼자 예스 이신 편집장 이시네요, 신선한 시각이었구여
주관적인 소신으로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개인윤리 동감합니다. ^^

rjb74님의 댓글

profile_image rjb74 작성일

댓글들을 보니까 제대로 모르시는 분이 맞네요. 그냥 답답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대부업체 비난하는 기사보면 200%넘은 이자를 받는다거나 불법 채권추심을 한다고 말이 많은데, 그럼 우리나가 검찰과 경찰은 기자들은 알고있는 불법행위를 단속/처벌하지 않고 그냥 놀고 있답니까?
->네 맞습니다. 거의 손 안대고 있다고 금감원도 말했습니다. 인원이 없다는 핑계로 또 해당정부에 무관심속에서 말이죠. 그리고 실제로 금감원은 금융을 감독하는게 아니라 소비자로부터 금융업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반소비자단체입니다.

. 대부업이 위축되면 그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없을까?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다. 서민들이 왜 대부업체를 선택했는지도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다. 연예인이 광고를 하니까? 그건 정말 편협한 판단이다. 은행, 카드. 캐피탈, 신용금고 모두 깊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대부업 자체도 하나의 산업으로 인정하고 정부에서 허용한 금융분야다. 그런데 왜 그렇게 여론의 비판을, 정부의 견제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66%의 고이자이니까요. 대부업의 고이율을 IMF때문에 금융개방된건데요. IMF벗어났다면 이제 벗겨버려야하는데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거죠. 대부업의 불법추심이나 법적이자를 넘는 불법이자로 고생하는 사람들 못보셨나요? 정부의 견제는 당연한겁니다. 법을 제대로 안지키기 때문이죠. 대부업은 그 고이율과 이자로 정부의 견제를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서민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죠. 더 근본적으로 소액대출을 무시하는 주은행들이 문제겠죠. 이게 모두 외국자본으로 은행들이 넘어가면서 공공성은 무시되고 단기이익에만 집착하기 때문이죠. 주은행은 미국, 대부업은 일본에 의해서 침공단한 셈입니다.

요즘 고이율의 환승론은 대부업의 성행 때문이죠. 그만큼 서민들이 대부업자한테 빌려서 잘갚는다는거죠. 그들이 말하는 위험수당으로서의 고이율은 근거가 없다는거죠. 대기업이나 정부가 국민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통신비랑 기름비가 많이 오른다고 하는거랑 하등 다를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