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mhoho님의 댓글
kmhoho 작성일
동감~..전도연은 그런의미에서 진정한 연기자..외국연기파 여배우들 몸사리는 사람 있는가? 문화의 차이 운운하는것은 시대착오적,, 예전 전도연이 그녀의 어머니께 "시집잘가려고 배우하는거 아니쟎아요"라고 했던 말 인상적이었음.
lilacc님의 댓글
lilacc 작성일
전도연의 그런자세가 깐느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받을수 있었겠죠..
황진이 같이 멋진여자를 송모양 같은 배우로 캐스팅 한것만 봐도 망할려고 작정한것임..
suddenlyy님의 댓글
suddenlyy 작성일
기자님시원하게 말 잘 해주셨습니다! 완전동감이예욧!
jheeatb612님의 댓글
jheeatb612 작성일
속시원한 얘기네여!!! 저는 해피엔드 그 장면 보면서, 내가 한국영화에서 지대로된 베드씬 한 번 보는구나.. 하구 좋아했었는데... 전도연씨 정말 대단해여!!!
miziwang님의 댓글
miziwang 작성일
이렇게 글 잘쓰시는 분이 록키발보아때는 왜 그러셨어요
tdkwon님의 댓글
tdkwon 작성일
그런게 배우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진정 영화배우라면 나방이 불속에 뛰어들어 불꽃이 되어 한 줌 재가 되더라도 그렇게 해야지요.
holiday25님의 댓글
holiday25 작성일
동감. 이렇게 잘쓰시는분이 록키발보아는 왜 그따위로 써놓으셨었는지
tadzio88님의 댓글
tadzio88 작성일
광고에 출연해 럭셔리 떠는 배우들과 다르게 연기로만 미는 그녀의 진심이 통한 것 같아 저도 기뻤습니다! 시원한 글이었어요.
dnjakf님의 댓글
dnjakf 작성일
이런식의 비평은 ,,좀 별로다
kwmhak님의 댓글
kwmhak 작성일
송혜교는 벗어도 볼게 없자나요....그래서 안벗엇을거예요.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
72ojlee님의 댓글
72ojlee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