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ezbai486님의 댓글
ezbai486 작성일
너무나 잼있는 글 +_+
iijiniii님의 댓글
iijiniii 작성일
흥미진진...................
cherim님의 댓글
cherim 작성일
인터뷰가 진정한 비평이라더니...비평가에 대한 인터뷰는 영화를 보는 세계관에 대한 사형선고처럼 들린다.
isul7님의 댓글
isul7 작성일
흥미롭다 굉장히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정성일은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평론가 이지만 영화를 보고 읽을 때 미학과 텍스트, 형식과 내용을 분리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그리고 영화를 읽을 때 미학을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은 감독을 무시하는 거다. 텍스트만 분석하면 시나리오만 보고 영화는 안 봐도 되지 않는가?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정성일의 위 인터뷰는 미학, 텍스트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은 일관성이 없고 좀 혼란스럽다. 정성일도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영화를 보는 것은 그 영화의 형식을 보는 것이다
bomgil9님의 댓글
bomgil9 작성일
수잔 손탁이 한 말이다. 형식이 곧 내용이고 내용과 형식은 분리할 수 없고 그 둘의 분리가 가능하다면 영화는 존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