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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7truth님의 댓글
find7truth 작성일
허, 잡지에서 홈페이지에만 추가될 분량이 있다는 글을 보고 찾아 읽었는데
이렇게 많이 추가가 되있을지는 몰랐네요~
<오아시스>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waaoo님의 댓글
waaoo 작성일
반면, 잡지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들이 많은부분 생략되서 아쉽기도 하네요.
zebehn님의 댓글
zebehn 작성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 편집 상에 문제로 질문과 응답이 섞여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의 정윤철 감독의 두번째 질문 안에 정성일씨의 답도 섞여 있습니다. 아래처럼요.
"...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나의 동료들을 위해 반문하자면, 스토리텔링을 중요하..."
위와 같은 오류가 여러 개 있네요. 교정 부탁드립니다.
xeno님의 댓글
xeno 작성일
정성일씨 분량은 이게 다인가요?
마지막에 말이 짤린거 같은데. 원래 더 있는 거 아닌가요?
cherim님의 댓글
cherim 작성일
정성일 씨 영화 기대되네요. 하지만 토론은 영화가 극장에 걸리고 이루어진다가 더 정직하지 않을가요.
liberal0624님의 댓글
liberal0624 작성일
벤야민의 말의 인용이 잘못 되었네요. 미학적인 것을 정치적으로 다루는 것은 자본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