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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wang님의 댓글
miziwang 작성일
인류역사상 워낙 세월이 하수상하지 않을때가 있었나요
woosay님의 댓글
woosay 작성일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할리우드의 백인 우월주의가 걸리긴 했지만 그냥 오락용 영화로만 보면 이만한 것도 없겠지요 ㅎ
neohslee님의 댓글
neohslee 작성일
정말 할리우드가 100년 넘는 역사를 통해 정치적 공정함이라는 감각을 발달시켜 왔는지는 의문. 에이, 설마요.
yuribird님의 댓글
yuribird 작성일
하지만, 수의 열세라는 점, 내 가족, 내땅, 내 신념(그것이 타인의 잣대로 옳든 그르든)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점들을 볼땐 전 오히려 편집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반대의 의미로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dk209님의 댓글
ldk209 작성일
대체 어떻게 영화를 보면, 반대로 읽을 수 있을까요??
miziwang님의 댓글
miziwang 작성일
ldk209님 / http://sonnet.egloos.com/3055030#none
jkny님의 댓글
jkny 작성일
KKK도 홍보 영상물을 만든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이건 그냥 자기들끼리 즐기기 위한 영화쯤으로 생각하면 좋을듯 합니다. 뭐 헐리웃의 전 지구적인 영향력을 무시하자는건 아니지만, 백인이 아니어도, 팔다리 가늘고 배만 툭 튀어나온 ET같아도 남자의 로망이라고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면(많다면) 논쟁의 필요성을 역설할지언정 역시 엔터테이닝의 기능은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뭐랄 수가 없겠죠. 편집장님은 그래도 동원할 수 있는 지면과 위치가 있으니까 문제제기가 수월하시겠지만 저 같은 일선의 직장인은 그냥 말없이 그 로망에 동참해 줄 수밖에 없다는 거...~
charm92님의 댓글
charm92 작성일
정말 어이없음에 끝까지 도저히 볼수 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