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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dpwhd님의 댓글

profile_image gksdpwhd 작성일

현실에선 반대가 더 빠르더군요 ;;; 맨날 헛점만 보다가, 상대방의 의외의 완벽한 모습을 보면
"어라?"하게 된다는거~ 

bluewindyday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uewindyday 작성일

저 장면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완전 애기처럼- '이사'라는 마나책 보고 싶어지네요

mugin님의 댓글

profile_image mugin 작성일

맞아요. 호필이가 저기서 우는 게 어쩜 그렇게 어린아이같은지. 주먹은 왜 쥐는 거냐!!하고 orz 저도 솔직히 저 장면에서 마음이 마구 흔들렸답니다 호호호호(....)

vanagwi님의 댓글

profile_image vanagwi 작성일

그놈의 모성애때문에 망하는 사람 여럿보아도 호필이에게는 뭔가 저도 XXX를 갖다 찾아서 돌려주고 싶더라구요. 으헉으헉으헉

idubu님의 댓글

profile_image idubu 작성일

루나씨 옮긴 직장은 맘에 드시나요.. 광고 회사 라는 자체가 야근을 많이 하던디.
일기도 떙땡이 많이 치시고 ㅋㅋ 여튼 몸 건강 하게 씩씩하게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귀여워
미챠요... ㅋㅋ 머리 묶은 <<< 귀여워 죽겠어.. 케릭터 ㅋㅋ

yuke7962님의 댓글

profile_image yuke7962 작성일

나머지 부분은 완벽해야 한다는거~~ㅋㅋㅋ
넘 재치 덩어리셔여~~루나님~

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원래 평소의 모습과 다른... 특히나 찔러도 피한방울 나올것 같지 않은 사람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 갑자기 사랑스러워지긴 하죠. 흠흠흠

dotor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dotoria 작성일

프리즌 브레이크초반에 우리 호필이가 저 험악한 감옥서 잘 살아남을수 있을까?.. 걱정하던 시절엔... 나라도 팍스리버 들어가서 좀 도와주고 싶다 이런 생각까지... 흠흠..

snw813님의 댓글

profile_image snw813 작성일

'이사'재밌게 봤었어요...번역때문인지 난독증때문인지 읽기 힘들었긴 해도^^;;여튼, 슬프고도 웃기는 이탈리안 미남의 과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