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ulla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lla77 작성일

아이디어 굿~<향수>를 보면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극장이 있으면 좋겠네요. 근데 저렇게 뿌리면서 돌아다니시면 영화 보는데 방해 되요~~^0^ㅋㅋ

moony320님의 댓글

profile_image moony320 작성일

앗, 벤위쇼 몹시 닮았는데->_<

athelose님의 댓글

profile_image athelose 작성일

예전에 금성무가 나왔던 라벤더 극장상영때 이벤트로 영화 중간에 라벤더 향수를 실제로 분사했었는데(벽에 스프레이를 붙여서요 ^^)반응 좋았다고 하더라구요..다만 그르누이의 향수는 아무 향이나 쓰면 뒷감당이 안 될것 같은데요 ^^;

jgi04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jgi0409 작성일

벤 위쇼 진짜 똑같다..ㅋㅋ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나도 모르게 자주, 깊게 숨을 들이쉬게 되던데요.. 나지도 않는 향을 애써 맡아 보려는 듯이..
암튼 매우 매혹적인 영화인 듯....

ymh87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ymh8701 작성일

좋은 생각이네요.

jungae04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gae04 작성일

오호~

xxy27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xxy2723 작성일

기술... 배워야 하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