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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rymnid님의 댓글
odrymnid 작성일
정말 억수로 돈 들인 쇼를 하고 있었군요!!!
yooband님의 댓글
yooband 작성일
Live on 3G+를 보고 급하게 뽑았구나 하다가. 왠지 더 호감이 가서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쇼가 지겨워서 였구요. 지나친 오버필에.. 질린..
난 쇼하는 사람 아닌데..싶었다는..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정말 지겨워요... 이 기사 읽으면서도 그 쇼쇼당- 하는 노래가 들리는거 같아요..덴장
sinsilver님의 댓글
sinsilver 작성일
간만에 낮에 tv한 번 봤다가...
AIG 선전에 질렸다는...AIG선전이 더 지겨워요..
역시 낮에 TV본 나도 문제가 있지만....ㅠㅜ
정말..AIG.... 쇼..만큼 심합니다..
dong1212님의 댓글
dong1212 작성일
도데체 얼마를 받아야 이런 기사를 쓰나요?
게다가 48명만 가능하다는 헛소리는 또 뭔가... 댓글을 알바 좀 써주시고...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김진아입니다. 3월 28일자 스포츠서울 기사를 참조했습니다. 무슨 이유에선지 해당사이트에선 삭제됐지만 이곳(http://blog.naver.com/hypermin?Redirect=Log&logNo=70015815916)에 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누가 됐건 돈을 준다면 굳이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happycookie님의 댓글
happycookie 작성일
기사를 참조하려면 기사를 제대로 읽고 파악한 후에 참조를 하셔야지...그 기사 지금 보니까 48명 접속이란 건 영상통화가 아니고 영상라이브에 대한 내용이구만...생중계 개인생방송 동시 접속이 48명이란 얘기란 말이요. 영상통화가 아니고...
noble1929님의 댓글
noble1929 작성일
CF10편으로 월30억이 말이나 되나? 그럼 편당 3억이란 얘긴데...그거 가지곤 보이지도 않소...중소대행사 카피라이터라 그런가? 매체랑 예산 개념이 전혀 없네요...
berryberry99님의 댓글
berryberry99 작성일
쇼 광고 10편 중 몇몇은 참신한 광고도 있더군요 그렇지만 예쁜 여자 뒤에서 동의도 없이 마구 찍어대고는 실시간 방송이 어쩌고 저쩌네....가게 들어가서 허락도 안 받고 아저씨는 속옷 찍어서 부인님께 보고하고... 그걸 광고라고 찍었는지 생각을 조금만 더 했더라면 그런 광고는 안 했을 텐데요 정말 지랄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yooband님의 댓글
yooband 작성일
비정상적인 비난 리플이 더 이상하네요. 매거진T에서 보기 힘든 리플들인데,
http://www.kobaco.co.kr/businessintro/business/market_fee.asp
이거 보시면, 가장 비싼 단가가 천만원입니다.
1. 라디오 광고 안하고 TV광고만 한다고 하고, 프라임시간대를 주로 한다고 해서 800만원으로만 산정하면 375개, 1000만원으로 하면 300개, 하루에 10개, 방송 3사 프라임 시간에 각 방송사당, 동시 3-4개씩 연달아 방송 가능
2.위의 전제에서 하루에 1000만원짜리 하나 포기 하고, 3방송사 마다 라디오를 뿌린다고 가정하면,그것을 라디오에 뿌리면, (라디오는 비싸봤자 20만원) 이니, 50개 라디오 방송에 붙일수 있네요. 그러면, 3사 방송국만 쳐도 , 새벽시간을 제외한 AM, FM 방송국 전체에 하나씩 붙일 수 있는 양이군요.
TV 3방송국 최고 프라임 시간에 3개를 연달아 보낼 수 있구요.
엄청난데요.
yooband님의 댓글
yooband 작성일
KTF에서도 동시음성통화는 6명만 됩니다. 회의통화라는 이름으로.
또한, show나 Live on 3G+나 자신의 생활을 전국에 생중계 한다고 한 것이 컨셉인데. 48명까지 한다는 의미네요.48명도 많고, 더이상 늘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기술적으로도 그정도면 놀랍다고 생각하고, 동시 48명이라는거 자체에 대해서는 비난 거리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 의견이지만.
일단 기사자체가, 왜곡 된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말하고 싶네요.
iaibic님의 댓글
iaibic 작성일
4살짜리 딸아이가 이 cf가 나오면 "쇼를 하라"를 따라하는 걸 보고 완전 뜨악했습니다.
cf에 쇄뇌당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빠져서 이제는 그 cf만 나오면 얼른 채널 돌려 버립니다.
noble1929님의 댓글
noble1929 작성일
윗 댓글쓰신 분도 기사 왜곡을 말한건 아닌것 같은데요? 기사에서 나온 내용은 영상라이브...즉, 생중계로 하는 개인생방송의 동시접속자수를 말한건데...위의 내용은 마치 전국적으로 영상통화가 48명밖에 안되는 것처럼 표현하니까...그런거 같은데...내가 지금 기사를 봐도 영상통화가 아니라...생중계 얘기네요...기사의 왜곡 여부가 아니라...윗글에서 그 기사를 보고 서비스 내용을 모르면서 마치 영상통화가 그런것처럼 추측해서 글을쓰니까...잘못됐다고 말한거 같고...그리고 공중파3사 월300회가 엄청나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이 쏟아붓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지만...월30억으론 이렇게...TV 틀면 나올 정도로 dominamt한 수준이 절대 안됩니다. 매체를 계산기로 두드려서 산술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길...애니콜 월광고비가 얼마일까요? AIG 월광고비가 얼마일까요? 애니콜이 쇼보다 더 많이 보이나요? 그건 아닐겁니다.
vanagwi님의 댓글
vanagwi 작성일
정말로 광고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쇼하고 있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광고들인거 같습니다.
물론 저 광고 찍으신 분들은 고생하시고, 고민하셔서 내놓으셨겠지만, 저렇게 다양한 주제들이 한꺼번에 나오니까 그 노력이 헛되는것 같기도 하고요. 솔직히 말하면 지겹습니다. 처음에 '지루함은 죽었다'고 당당히 외치던 기개는 어디로 갔는지....
lunatly님의 댓글
lunatly 작성일
정말 매거진 T에서 보기 어려운 리플들이 달려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dong1212님, noble1929님. 그런 태도가 자신을 우월하게 보이도록 할 거라고 믿고 있으신 건가요? 어쩜 그렇게도 자신의 수준을 낮추는 글로 자신을 표현하시는지, 두 분의 의견(?)이 얼마나 옮고 그른지를 가려버릴 만큼 보기 흉하네요. 지식을 쌓기 이전에 태도를 기르시면 참 좋을듯합니다. 그냥 지나치려다가 리플을 보다가 기가 막혀 하실 김진아님 마음 푸시면 좋겠단 마음에 좀 나쁜 리플 달고 갑니다.
jingyoya님의 댓글
jingyoya 작성일
정말 여기저기 SHOW 이야기뿐이군요~주목은 제대로 받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걸 노리지 않았을까요 KTF도 말이죠,,,사실 사업적인 면에서도 몇몇 기사를 통해 접해보니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여기서 SK는 어떻게 나올까 많이 궁금했었는데~최근 접해 본 광고는 식상하기 그지 없더라구요~뭔가 두 회사의 광고전도 볼만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쩝쩝;;
암튼 물량공세라고 할 만큼 SHOW광고가 많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광고 자체로서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하지 않아요~SHOW가 표방하는 KTF의 새로운 방향성과 HSDPA의 기술적인 혁신을 광고가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죠,,,잘 만들어진 광고도 하나의 작품인 것 같아요~전 그래서 SHOW광고의 참신함에 박수를 보냅니다~오히려 전 보는 즐거움을 무시한 채 머릿속에 특정음을 심어 넣으려는 그런 의도적인 광고들에 더 싫증이 납니다.
sourcream님의 댓글
sourcream 작성일
다른 건 몰라도 dong1212님, 알바 운운하는 건 정말 어이가 없고 우습네요. 반박을 하려면 제대로 하시던가 왜 멀쩡한 독자들을 모독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