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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dmsal님의 댓글
gjdmsal 작성일
어제 황금어장 보고 이경규씨에 대한 비호감이 조금 사라졌습니다. 까칠한 성격도 나이드나 싶은게 예전처럼 불편하진 않더군요. 영화에 대한 진지하고 신중한 생각들도 한 몫한 것 같구요.
happynews80님의 댓글
happynews80 작성일
↑ 동감입니다. 저의 경우 비호감까지는 아니었고(불량아빠클럽 출연진들의 입담을 좋아라 하기 때문에), 그다지 애정을 갖고 있지 않았을 뿐인데. 어제 방송을 보고 나니 이젠 조금 더 애정을 갖고 방송 활동을 지켜보게 될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