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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agwi님의 댓글
vanagwi 작성일
웬트워스 밀러를 경호하러 왔었던 10명의 경호원들이 무색해지는 방한이었죠... 가슴 아파서 눈물이 다 날려고 하더군요-과장하자면- 김주하앵커의 남편분... 스펠링쓰다보면 웃음이 나서 화도 못낼꺼 같애요^^ 이젠 연애도 영어가 뒷받침이 되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happynews80님의 댓글
happynews80 작성일
오늘자 열애설 기사들은 하루종일 우왕좌왕인 것 같았습니다. 토니- 남규리 열애설 기사는 사귀네, 헤어졌네, 아직 잘 지내네, 세 가지 버젼으로 다양하게 나왔고. 오지헌씨 열애설 기사는 알고 보니, 신인 여자 가수 띄우기 홍보용으로 오지헌씨 이름을 잠시 빌려다 쓴 걸로 뒤늦게 기사가 났고. (물론, 대놓고 오지헌씨를 이용했다고는 하지 않았지만, 어차피 속 보이는 건 마찬가지니까.) 예전의 점잖았던(?) 스캔들 기사는 안 먹힐 듯 하니, 이젠 이런 식의 '교란성 스캔들' 기사를 또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 개발한 듯 싶습니다. -_- (오지헌씨 열애설 오보 기사는 정말, 어떤 네티즌의 표현을 빌려, "식스 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이었습니다. 반전도 이런 반전은 없을 겁니다.)
exquisite님의 댓글
exquisite 작성일
마왕 최고!! 1회보고 잠든후 csi 라스베가스 캐서린 언니와 과거 오수네 학교가서 과거 사건조사하는 꿈까지 -_-;;; 마왕패닉이 드뎌 시작된것이죠. ㅎㅎㅎ
pulp314님의 댓글
pulp314 작성일
김주하는 외국인하고 결혼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