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blumene님의 댓글
blumene 작성일
늘 현진님 글을 감탄하며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관음증도 아니건만 현진님이 슬쩍 사생활을 흘리실떄마다 큰 보물이라도 발견한듯 눈을 반짝이며 읽었는데.. 오늘은 더욱 마음에 와닿네요.
그나저나 1빠의 영광!
cinerang님의 댓글
cinerang 작성일
매거진t에서 제가 좋아라하는 칼럼입니다.
오늘 글 멋지네요. 날씨도 마음도 꿉꿉하고 꾸물꾸물했는데
바람 한 번 시원하게 불게 해주시네요.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starla님의 댓글
starla 작성일
다른 분들처럼 저도 팬 커밍아웃. 멋진 글입니다.
eva10님의 댓글
eva10 작성일
강인한 분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전 세상이 두려운데.. 참 세상의 무게에 힘이 모자라서..
redchick19님의 댓글
redchick19 작성일
스칼렛, 무를 익혀 먹으렴.. 꽤 먹을 만한데 ;
okbanjie님의 댓글
okbanjie 작성일
김현진씨 칼럼을 꼬박꼬박 읽으며 울기도 했다가 웃기도 했지만. 이번 글은 지금 저에게 다른 어떤 말보다 가장 큰 힘이 되어 주는 글이었어요. 오너라, 세상아.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많은걸 느끼게 되는 글입니다.. 좋은 글을 읽으면 그 마음이 전해져서 그런지, 내 상황에 비춰져서 그런지.. 가끔 속이 울컥.. 쿨럭.. 할때가 있다니깐요.. 저도 힘을 내야겠어요~~!!
hschoidr님의 댓글
hschoidr 작성일
김현진님 칼럼 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언젠가 쓰셨던 ".....나는 로체스터의 아내처럼 미쳤었다. 안 예쁘게...." 이것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글은 마치 권투선수를 보는 것 같습니다. 맞고 또 맞아도 벌떡 일어서는 권투선수 같은 글을 보면서 재미있다거나 인상적이라고 말하는건 좀 그렇네요. 그냥 현진님 팬이라고 말하고 싶어서 몇년만에 로그인 했습니다.
macqueen505님의 댓글
macqueen505 작성일
와~~~
nyxnyx님의 댓글
nyxnyx 작성일
아 정말 대단하세요. 오똑이 처럼 사는 당신 짝짝짝. 님의 글을 언제나 100프로 공감하며 읽는답니다. 난 그 구질한 생활에 지쳐 가방하나들고 외국에 정착 아직까지 오너라 세상 하며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가진건 깡과 배짱뿐. 조금의 운! 이 필요해요. ㅎㅎㅎ
conteyoung님의 댓글
conteyoung 작성일
저도 현진님의 글을 매거진t에서 정말 좋아하고 꼭꼭 읽고 있습니다.
읽을때마다 글을 참 맛깔나게 쓰시는구나 해서 감탄하고 또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굉장히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많이 많이 써주시고...^^;;;; 암튼, 너무 좋아요!!!!
(왜 나는 리플달려고 하면 더 근사한 말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
blumene님의 댓글
blumene 작성일
처음에 글올렸던 팬입니다. 혹시 제 글이 현진님께 오해를 샀을까 싶어 다시 올립니다. 혹 재미있게 읽었다는 투로만 읽힐까봐 계속 마음에 쓰이네요. 저... 현진님. 현진님의 글을 보면 뭐랄까요, 이상하게 힘이 난달까요. 그런 마음을 뭐라 잘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현진님한테 또 관심이 많구요^^
하여간 여러모로 힘내고 갑니다.